[靑 불법감찰 의혹] '특감반에 적발' 소문에도 자리옮겨 盧정부때 靑 근무… 친노와 친분 2017년 말 금품 수수설이 돌던 금융위원회 국장급 간부 A씨가 돌연 사표를 낸 배경에는 당시 청와대 특별감찰반에 비위 사실이 적발됐기 때문이란 의혹이 17일 제기됐다. A씨는 노무현 정부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