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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베리나와 아프리카 모리타니아 국적의 노알라무쿵현따가 오는 12월 31일 결혼한다.

 

모리타니아 정부 대변인과 베리나의 소속사 목우촌은 언론을 통해 결혼소식을 발표했다.

 

두사람은 1년전 유튜브 댓글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신랑 노알라무쿵현따씨는 피딩시즌이 아닌데도 하루 1만 칼로리씩 계속 섭취하는 배리나양의 결혼에 대한 열정에 감동했다고 결혼 결심 이유를 설명했다


갑작스런 결혼식 발표에 누리꾼들은 "속도위반이 아니냐"며 의문을 제기했으나 

 

베리나의 소속사 목우촌은 "고도비만으로 인한 복부 비대일뿐 임신은 아니다."며 일축했다.

 

결혼식은 오는 31일 신랑의 정신적 고향인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광주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국주)는 김제동에게 사형을 구형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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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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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노알라무쿵현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