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아
옛사랑이 생각나서 썰을한번풀어본다
나랑사귀던여자애는 두동네건너서 그동네에서 젤예쁜여자애였어
나보다한살어렸지 (그당시 고1)
첨에 친구아는 후배라고 만나게됬는데
내친구가 얘랑 사귀지도않는데 영화관 가치가고 뽀뽀도막했댄다
지금생각해보니 존나 김치년이었지,
그래서 얘 딱 첨보고 아그래? 이렇게 이쁜여자애랑?
이런생각이 들더라
넘을수없는 벽이었지
그러던어느날, 이년과 존나친하지게 된 계기가
이년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집에 늦게들어갈수있었거덩 헤헤
그당시 유일한 공통점이었지 (딴애들은 부모님땜시다들어가고)
그렇게 같이 불장난도 하고, 맥주도까고 , 잼께 놀다가
단둘이 술마실떄 고백해버렸ㅈ ㅣ
흔쾌히승낙하대?
이떄부터 ㅍㅍㅅㅅ는 시작되었지
우리는 떄와 장소를 가리지않았어
화장실,모텔,dvd방,우리집,찜질방
그중에 가장인상깊었던게 찜질방이야 헤헤
동네찜질방이었는데 좀 후진데라 그당시 미성년자인 우리는 막들어갓지
그 찜질방에 동굴같이 남녀수면실이었었거든?
새벽에드가서 옆에아저씨 2명인가 자고있었꼬
얘랑나랑 키스막하다가 꼴릿해서 사까시도 받고
ㅍㅍㅅㅅ했어 ㅋㅋㅋㅋ
기분개쩔더라 어두운데서 스릴있게 ㅋㅋㅋ
근데 옆에아저씨 꺴는데 다시자는척하는모습이 참 인상깊더라
무튼 그이후로 찜질방화장실에서도하고
무튼 이년이랑 150일 정도 사겼는데
섹스는 200번넘게한듯 ?
3줄요악
1.존나예쁜년이랑사귐
2.ㅍㅍㅅㅅ함
3. 예쁜년들은걸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