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안 이루어지며,.....
신종교 무당신앙 강제 전도에 기인한 종교폭력일 뿐이며
그 신앙의 최종결론도
중국 문명의 기반위에 지어진 레닌 스탈린주의에 유리한 공간 만들기 뿐.
한국의 민담 설화집에 나오는 영웅이 오신다.
기다리자!!
안 기다리면 친일파. 운운하는 마인드가
얼마나 뼛속 궁물까지 중국마인드인지는 왜 안 따지는지?
결국, 그런 민담 설화집 속의 한국신화가
노비 계급의 재생산을 담당하는 이데올로기였으며
결국은, <견딜만한 패배>로 위로 하는 신앙이지
승리를 가져다줄 이념이 아니라는 사실.
원하는 말을 해줄 사람을 찾기보다
나타난 자료의 팩트를 사실대로 인정하기가 먼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