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장애가 있어서 약 먹고 있는 인도요리집 덕후다.


근데 씨발 오늘 존나 황당함.


손님이 많아 주방 근처에서 식사 하고 있는데  서빙 하는 남자애가 블루베리 과육을 비닐 장갑을 끼고  

그 손으로  중간 중간 입에 넣어서 먹음.


손님한테 나갈 과육인데 침 발라가면서 먹는거 보고  존나 황당함.  서빙하는 일부 남자 얘들 무뚝뚝한 거는 그렇다 쳐도 씨발 손님 한테 나갈거 집어먹는거 보니 다시 갈 마음이 싹 사라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