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우드(인도 대중영화) 좋아하는 게이 있나?
영화 도중에 뮤직비디오처럼 댄스를 추는 게 특징이지.
또다른 특징은 스토리가 너무 대놓고 유치하다는 것임. 존니 황당한 신데렐라 스토리 많음.
그런데 발리우드 논리는 "영화는 현실과 동떨어져야 한다"는 것임.
인도의 현실이 워낙 좆같으니 현실을 리얼하게 묘사하면 팔릴 리 없다는 게 발리우드 논리임.

한국 드라마 존나게 비현실적이다.
재벌3세가 상폐년에게 반해? ㅋㅋㅋㅋ
말이 안되잖아.
그런데 말이 안되니까 팔리는 거다.
왜 한국 드라마가 갈수록 비현실적으로 나가는지 이해할 수 있을 거 같다.
보지년들의 현실이 갈수록 좃같아지는 것이다.
발리우드와 한국 드라마와의 결정적인 차이점이라면, 발리우드의 주요 고객들은 남성들이다.
훈남 주인공이 미녀를 손에 넣는다는 일방적인 로맨스가 주류이다.
남자가 대쉬하면 여자가 거부하는 일은 없음. 여자가 튕겨도 남자가 들이대면 넘어오게 되어 있음.
이게 발리우드의 기본적인 스토리라인임. ㅋㅋ
그런데 이런 발리우드 영화가 인도의 성범죄 증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대두되고 있다.
우선 발리우드의 주요 고객들인 인도 남성들이 한국 보지년들 싸대기 후리게 무식함.
교육 수준이 낮고 연애를 영화로 공부한 인도 남자들이 아무 여자에게나 들이대고 거절당하면 빡쳐서 강간을 한다는 소리.
한국 드라마가 비현실적이 되어 갈수록 사기꾼들에게 빠지는 여자들은 늘어날 수 밖에 없다.
한국에서 범죄를 저지를 결심을 세운 놈이, 남자를 노리겠냐 여자를 노리겠냐?
사기꾼들은 여자부터 공략함.
여자들이 속이기 쉽게 때문임.
특히 막장드라마를 자주 보는 여자는 공부를 안함.
진짜로 막장드라마만 보고 자신의 가치관을 형성함.
한국 막장드라마의 기본 구성은 "여자는 존재 자체로 대접받고 항상 남자가 나타나 여자의 어려움을 해결해준다"는 건데,
이걸 진심으로 믿는 년들은 자기 스스로 무얼 하려는 노력 자체를 안함.
누군가가 갑자기 자기를 도와주겠다는데 그 수상한 제안을 의심할 줄 모름.
막장드라마가 갈수록 비현실적이 될수록 그 드라마 보는 년들 거르면 됨.
드라마가 너무 유치해서 안 보는 여자들도 많은 반면, 그 유치한 막장드라마 보는 년들은 진짜 상상을 초월하게 무식함.
조희팔도 무식한 여편네들부터 공략한 거였고
조희팔에게서 돈 찾아주겠다는 씹쌔끼도 아무에게나 맡기고 자기는 걱정을 잊으려는 여자들의 심리 이용한 것임
이런 년들이 자기 인생 망치는 것으로도 모자라서 남편 가슴에 못 박고 자식 앞길 막는 것임.
이제 두고봐라. ㅋㅋ 로맨스 스캠이 존니 판칠 거니까.
외모에 좀 자신 있고 성격 활달한 새끼들은 로맨스 스캠 하면서 범죄의 길에 빠져들텐데 우리 일게이들은 로맨스 스캠 하고 싶어도 못하잖아?
그러니까 일베가 이 나라의 중심을 지키는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