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말대로.
도장런. 친박감별사 만들었던
4.13 총선부터 해서 바미당 복당까지.
보수우파 파괴의 백서를 만들자.
누구를 탓하는것도 아니요.
면죄부 주는것도 아니요.
최소 복기를 통해 상황재구성을 통해
좌파의 공격과 방어가 어떻게 작용했나 분석하자는거다.
과거 연결되는 효순미순. 광우병촛불에 대한 백서하나 없었기에.
이사태가 난거 아닌가.
싹을 밟고 싶은 탄핵파도 많지만 잘라버릴 친박도 숱하다.
일단 수사권 없다해도 최소 지금까지 드러난 팩트복기 만으로도 백서는 만들어야 진정 우파는 선다는데 동의한다.
정규재의 제안은 김황식. 안대희 애기하던데. 혹 편향성 의심받을수 있으니. 탄핵파와도. 반탄핵과도 넘을수 있는 이회창에 맡기는게 답이 아닐까 한다. 아프지만 않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