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반공교육보다, 우파 내부에 자유민주주의 강제 교육이 먼저다. (신실한 중국신앙 영혼이 우파를 독점하려 한다)
http://www.ilbe.com/10905183196 <==썩은 판단의 예
이건 거의 조선왕조에서 씨족민 안으로 권력을 독점하고 싶은 예다.
사실, 대선까지 남은 시간을 전제로,..... 굴러온 돌로서 너무 시간 남으면 ‘바지저고리’로 이용된다. 적절한 시간은 아니다.
김영삼의 失政이 박정희 신화를 불렀다.
도튀 아래에서의 우파의 개 슬픔이 황교안 현상을 낳는다. (적어도 도튀파는 4700만이 다 알게 아니지 않는가?)
이렇게 이빨로 씹으면 이빨자국도 안 들어갈 신실한 중국신앙 영혼이 문제다.
이런 중국 신앙 영혼은 국민안에 노비 의식이 살아있다는 의식아래, 우파 내부에서 법치주의를 엿먹인다.
反共교육보다 ‘정명제’인 자유민주주의 교육이 우선이다.
특히, 탄핵보수를 지지하는 측에서, 씨발 이건 거의 한글로말하는 중국영혼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