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영웅, 혹은 웰빙의 무릉도원으로 모셔죠! 하는 신앙을 믿고, 안보가 될까?

-a4의 국가안보 이데올로기 파괴 작업이 이게 실체다.

 

 

 

정감록 정도령 신앙에서 ‘계룡산 신도안’으로 난세의 피난처 찾기.

홍길동전의 율도국 찾기.

 

대부분의 영웅신앙이 엇비슷하다. 결론은 ‘웰빙’의 무릉도원 모셔죠!

 

a4의 국가안보 이데올로기 파괴 작업이 이렇다, 아무리 밝혀도...

 

그건 신종교 호남 사람들의 문제야.

 

신종교 영남 사람들은 안 그래. 그런 앵고집.

 

이데올로기 구조로서는 엇비슷한 거 깔아주면,... 그것은 배양식물 역할함. 즉, 안 그런다는 신종교영남 사람들이 신종교 호남 사람들의 발판 역할. (의사와 무관하게)

 

a4의 국가안보 담론은 거의 대부분..... 중국 전국시대의 중국적 반전주의와, 그것이 조선후기 양난 이후 닥친 신화를 깔고 있다.

 

갸들은 ‘민족신화’의 세계를 정밀히 알고 사용하는데, 신종교 무당신앙 우파는 <눈가릴꺼야> 하며 이 글에 민주화폭탄이나 날리는게, 우파 할아버지들의 한심한 작태다.

 

군사정부가 틀렸다는 모든 김영삼 때 담론은 거의 대부분 오류로 끝나고 있다.




1) a4의 안보 파괴는 백두돼지 고래연방제 협력 이전에

2) 양난 이후 반전담론인 그 뿌리의 중국적 반전담론을 깔고 있다. 

3) 김영삼 이후의 우파는 거의 안보자책골로 가면서도, 자책골로 간다는 주장을 안보려고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