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아 일본에서 살면서 일베 쳐 하고있는 일게이다.
혹시나 그냥 일본와서 풍속점 가던가, 아니면 지금 일본에 사는데 풍속점 가보고 싶은 게이가 있다던가, 또는 그냥 궁금해 할 일게이들을 위해 글싸지른다.
민주화 달게받음
일단 풍속점에 대해서 써볼려 하는데, 일본은 우리나라같이 집창촌 이딴거 없다. 늬들도 알다시피 오피스텔, 휴게텔 뭐 이딴것들 죄다 일본에서 넘어온거라
보면 된다. 일단 일본에서 가장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는 풍속점에 헬씨(뭐 헬스 이런식이긴 한데 유사성행위)
1. 헬씨(헤루시)
이건 왠만한 대도시의 주요 지역에 다 있다. 이것빼고도 다 있지만은. 내가 몇일전에 헬씨 갔다가 시팔 뒤통수 쳐 맞고 나와서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 아오...
쉽게 말하면 사까시 전용방. 이런 유흥업소는 건물 앞에 18세 라고 써있고 노오란 그분처럼 노오란 간판에 숫자로 18이라 써있다.
1층에 있는경우도 있고 뭐 지 맘대로 다 있으니 노오란간판에 18써있으면 거기가 헬시. 내가 간곳은 2층. 2층 계단 중간쯤 가면 카운터에서 벌써 나와서
어서옵쇼 이지랄 한다. 그래서 난 "아 전 여기 처음인데..." 하니까 설명 존나해준다. 웃긴건 카운터에 있던놈이 물어볼때 "신규고객이세요? 아니면 회원?"
이딴걸 물어보길래 그냥 신규라고 함. 아마 예약과 자주 방문하면 회원제로 되서 뭔가가 있는듯 해 보였지만 그냥 패스.
그리고 딱 카운터에서 여자 사진을 쫙! 보여준다.
진심 사진 존나이쁘다 우리나라 연애인들 귓싸대기 한대씩 날려주고 콧웃음 칠 정도로 이쁜애들이......
그래서 난 일단 사진을 죽 훓어보다가 가슴 크고 조금 통통한 여자애를 골랐다 헤헤헿 그렇게 10분을 기다렸나....
여자 도착했다고 내려가래서 내려갔더니....이 시팔......니가 정녕 사진의 그년이 맞는거냐.... 내눈을 의심하고 내려오는순간 아 내돈 시발을 마음속으로
계속 외쳤다. 얼굴도 완전 딴판. 몸매도 모텔가는도중 가슴 계속 봤는데 가슴 시발 개 종범....
쨋든 모텔가서 옷 싹 다 벗고...여기서 멘붕 또옴 시발련 아오 개 썅년 아직도 생각나네 그 돼지년 암튼 욕탕 들어가서 샤워 싹 한후 시작.
내 자지는 내 여친이 사까시 해줘도 잘 안싸는 체질이라 미리 그년한테 말했다. 사까시 해줘도 잘 안싸니까 힘내보라고....
그렇게 10분동안 눈 꼭 감고 그 돼지썅년의 음탕한 입에 내 좆이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데 기분만 좋지 나올 생각을 안하더라...
그러더니 그년이 하는말. "입으로 두번쌀래 아니면 섹스 한번에 끝낼래" 라길래 난 쿨하게 "섹스 콜" 하고 섹스 존나 뜨다가 나왔다...........
늬들이 흔히 말하는 내상은 아마 헬시가 제일클거다. 개년들 그 프로필 사진한장찍는데 3만엔 들어갔다더라 어쩐지 시팔 포샾효과가 애미리스더라니....
보통 60분부터 시작하는데 60분은 한번찍 90분부터 두번찍 가능하다.
나중에 호텔가서 "혼방 돼?(섹)" 물어봐서 추가금 주면 오케이 하는 년들 있으니 니들이 픽햇을때 이년 먹고싶다 하면 추가금 주고 떡쳐라 ㅇㅇ
2. 캬바쿠라(옆에서 여자가 술따라 주고 그런거. 빠로 생각하면 바텐더가 내 옆에 앉아서 술따라 주고 계속 얘기하는거)
이건 그냥 별거없다. 풍속점이라 하기에도 뭐하네. 패스.
3. 섹꾸캬바
이건 더 별거없다. 위에 캬바쿠라처럼 하는건 똑같은데 앞에 섹꾸가 붙어서 쎾쓰인줄 알았더니 그냥 옷만 섹시하게 비키니 하나 달랑 걸친 그런거.
가슴까지 터치 허용. 술먹고 가슴주물주물하고싶음 가도 좋다.
4. 소프(본격적인 성행위업소)
소프는 일단 헬시처럼 저래 장사하는게 아니고 전화로 찌라시 보고 연락했다 하면 어디어디로 와라 한다. 그럼 거기에 남자새끼가 와있던가(포주)
아니면 여자가 널 기다리고 있다. 일단 소프는 떡이 목적이다 보니 헬시랑 비교했을때 단가가 매우 비싸다 니미 ㅡㅡ
최저 떡 한번에 2만엔이다. 그치만 헬시와는 달리 와꾸는 정말 보장된다. 정말 이쁜 일본인 한번 먹어보고 싶다 하면 소프 추천.
단! 이건 불법이다. 헬시는 일본에서 합법적으로 하고있어서 단속이 안되지만, 물론 도중에 혼방(섹스)으로 넘어가다가 걸리면 책임못짐.
요컨테 모텔가서 하는거니까 장땡이란 소리. 왠만해선 걸릴일이 없다.
암튼 이건 여자가 존나예쁘고 떡도 치니 이정도면 할만하다. 그대신 시간이 존나 적다. 말 그대로....
한번찍 하는데 약 20분정도 내외이고(심지어 씻지도 않고 바로 옷벋고 벌리는 년도 있다.) 연장 추가요금이 진짜 방사능 쳐 먹은듯이 좆같다.
연장해도 니 자지 안서고 안나오면 그대로 끝..... 피눈물 흘리며 쓴돈을 후회할것이야.....
늬들이 정녕 쎆이 좋아서 하고싶다면 소프는 강추한다. 우리나라 강남에서 일하는 여자애들 수준으로 그 이하는 절대 없고 그 이상은 내가 몇번 봤다.
5.맛사지(거의 대딸)
맛사지 가보면 간판이 좀 야릇한 간판이 있고 그렇지 않은 간판도 있다.
일단 좀 야릇한 간판이 있다 싶으면 거기 가서 맛사지 해주는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보고 젊은 여자다 그러면 100% 대딸확정이다. 그것도 그러거니와
메뉴를 전신 오일 맛사지로 하면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맛사지하는데(업소에 따라 다름) 나중에 똑바로 누웠을때 니 자지가 발딱 서 있다 해도 부끄러워
할거 전혀 없다. 어짜피 나중엔 손으로 끝내주니깐. 60분 오일맛사지는 생각보다 시간이 짧다. 일단 맛사지가 주 메뉴니까. 90분으로 끊고 6~70분 정도
맛사지 받고 난 후에 나머지 시간은 전립선과 육봉애1무를 맛보는 시간. 섹스는 귀찮은데 몸도 좀 뻑쩍하고 좀 싸지르고 싶다 하면 맛사지 추천!
맛사지도 교육 잘 되있어서 전문적인 맛사지샾과 별다를게 없이 시원하게 잘 해준다.
간판이 그렇지 않은 업소는 거기 맛사지사 멘탈에 따라 다르니 내상조심.
현재 지금 오사카에서 살고있는데, 왠만한 큰 동내 가서 다녀본거 같다. 아직까진 생활에 쪼들리지 않게 살고는 있는데,
유흥업소 계속 다니다가는 언젠간 망할날이 오것지... 화폐가치가 우리나라보다 0이 하나 적어서 막 쓰다가 좆되는 경우 많이 봄...
참고로 왠만한 유흥업소는 외국인 안가리니 말이 잘 안통해도 메뉴가 다 있으니 손짓으로 해서도 갈수 있다.
이외에도 몇개 더 있는데 그건 요즘 이용 잘 안하는것들이라 패스..
혹시나 궁금한거 잇으면 댓글달아줘. 민주화 달게받음. 일본에서 혼자사는데 넘 심심해서 글 싸질러봤다.
세줄요약
1. 일본의 풍속점은 종류가 많다.
2. 사진보고 판단하면 통수맞는다.
3. 일본은 역시 성진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