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의지 다 내려놓고,......


"인간됨"의 문제지. 


불법한 탄핵을 당한 사람을 잊자. 


기본권 침해 당해서 억울한 옥살이 지도자를 잊자.


그렇게 가면 각자가 억울해도 


잊자 이기야..


이 구조가 모택동의 인민재판에서 만인이 만인을 잊는 구조 개꿀이다!!




박근혜 대통령 치마폭?


박근혜 대통령 원상회복?


나는 그것은 별개 문제고....


위법한 탄핵에 대해서 그 위법한 문제를 바로 잡고, 억울한 문제를 해소케하는 것은 <인간됨>의 기본이라고 믿는다. 


자기도 당하면 아프거든. 


누군가, 지 식구가 그렇게 당했는데 나X원 처럼 그런 억울함을 풀면 과거로 간다고 말해보자. 



법이 개판이 되고 지도자가 이상해지고, 상식이 개쪽 나는 세상일 수록, 건전한 상식이 필요하다. 


대한민국 헌법 기준으로 자기가 뽑은 지도자가 억울함을 겪는다. 


이를 잊으면 모든 국민이 억울할 때, 모두가 외면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한나 아렌트의 전체주의의 기원이란 책에도,.... 피해자 외면 문제가 나온다. 



인간이길 포기하는게 미래가치일까?


그건, 한국정치의 과거지. 


태극기가 미래다. 




태극기 운동은 인간되기 운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