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아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이 있을 것이다.

 

 윤상현은 전두환의 사위였으나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그의 딸과 이혼하였다.

전두환은 당시 똑똑한 놈 하나 알아보라고 했고 윤상현은 그의 사위가 될 수 있었다.

지금 돌아보면 윤상현의 행동거지가 가볍고 의리라는 것을 중요시하지 않는 모습이

전두환 눈에는 좋아 보였을 리가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이혼 당한 것은 아닐까?

 

 개를 좋아하고 많이 키워본 사람들이라면 모두 다 잘 아는 사실이 있다.

큰 개들은 주인이 몽둥이로 아무리 세게 패더라도 절대 달려들지 않는다.

반면 작은 개들을 패면 처음에는 아양을 떨다가 계속 때리면 달려든다.

 

 박근혜 대통령은 진돗개를 아주 좋아하는데 그 충성심과 의리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여성이다 보니 윤상현처럼 꼬리치며 아양떠는 놈들에게는 약하다.

이런 걸 보고 속았다는 표현을 쓰는 것은 옳지 않아 보인다.

 

 그리고 대통령 재직 중에도 어느 누구의 편을 들어준 적이 없다.

뭐? 정치인은 그래서는 안 된다고? 통치에 있어 가장 높은 단계를

덕치(德治)라고 하는 것도 모르는가! 박 대통령은 실제 이를 행하였다.

 

 권모술수가 정치의 모든 것인 줄 아는 정치꾼 놈들은 아가리 닥치거라!

특히 김무성 같은 쓰레기를 감싸고 도는 정규재 부류들은 당장 꺼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