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치다 들통났는데
좌좀마냥 말바꾸기 종특시전하면서 변명하는데
구질구질하게 존나 길게도 늘어놨더라고
사람이 구차해진다고 하지?
바로 정구라를 보면서 느낀점이야
자신이 정직하면 말이 길어질 이유가 없거든
겉과 속이 다름이 들통났을때
비공개로 만나기로했었는데 공개되었다가
무슨 변명거리가 됨?
앞에선 술집이나 다니지말고 정계은퇴하고
공부나하라고 눈속임하고
뒤로는 몰래만나다가 들켜놓곤
원랜 비공개자리였다?
그자리가 공개든 비공개든 중요한게 아니야
그자리에 앉아있었다는게 중요하지
본인부터가 찔리는게 있으니 몰래 만나려 했겠지
자신의 민낯이 까발려진 이후의 정구라의 모습은
너무도 구질구질하고 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