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살기도 좆같은데 자살하긴 무섭다


그런데 삶을 영위하기는 힘들고


그냥 불친절하게 깝치는


편돌이, 피돌이 새끼 담구고


시원하게 교도소가서 생을 마감해야겠다


뒤지기 싫음 손님한테 친절하게 해라


알바생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