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재의 오만함》
구독자 31만명을 자랑하는 정규재뉴스는 우파방송의 선두주자임은 분명하다.
물론 일찍 시작한 노력의 결실이기도 하지만 올바른 우파정론tv가 없었기 때문에 땅짚고 헤엄치기한 탓이 더 크다. 좌우를 넘나들던 신혜식의 신의한수방송이 정규재보다 한수 더 높은 구독자를 유지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은가! 실제 구독자에선 다르지만.
어쨌든, 이런 구독자 수를 믿는 그의 방자함이 크다. 박근혜대통령탄핵과 탄핵주동배신자들에 대한 정규재의 애매모호한 평론을 그동안 들어왔다. 그런 차에 김무성과 권성동, 홍문종과 윤상현을, 노인조갑제와 손을 잡고서 함께 증인이 되고자 모였었다는 그의 변명 아닌 당당한 그의 주둥이를 보았다. 이것은 그가 대한민국우파형편을 바라보는 그의 판단력이 얼마나 안이한지 알 수 있다.
또한 그의 개인적 욕심인 구독자 확장의 일환으로, 반문우파연합 일조에 공을 세움에 있다고 본, 발빠른 행보라 할 수 있다. 다다익선의 구태의 전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것이다.
아무리 그래도 우파의 지도자 중의 한 사람으로서 존경받는 사람이 어찌 이렇게 가벼워서야.. 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