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은 본인이 노가다 크루원으로서 빚을 갚던 불우한 시절 그 힘겹고 고달픈 노가르다의 고뇌를 잠시나마 잊게하고 피식웃음을 선사해주던 진짜배기 현대노가다 아트를 소개하고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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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건업이 뭐하는덴진 모르겠지만 진정성을 곁들인 두꺼운 3d폰트가 입체적이면서도 내면의 분노를 잘 표출한것같다. -2018 작가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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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데질로 더러워진 나무판넬 사이에 위풍당당하게 자리잡은 '일베건설ㅇㅂ' -2018 작가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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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여성들을 향한 저항의 외침이 내포된 311구호도 노가다아-트소재로선 매우 흔한 구조의 디자인이지만 어느 이름모를 아티스트의 '너나맞아라'는 작품이 곁들어져 노가다 크루의 고된삶을 절실히 표현하고 있는것같다. -2018 작가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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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없는 노가다 크루를 압박하는 정부를 향한 강렬한 메세지. 어느 세대건 노가다 크루의 저항의 목소리엔 anarchism과 자유를 갈망하는 의미가 내포 되어있다는건 분명한 사실이었다. -2018 작가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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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곡선으로 표현한 손가락 토끼 모양의 괴랄한 이 작품으로 말미암아 일베와 노가다의 근본은 하나라는 노가다크루원의 창의적인 아트기법이 돋보인다. -2018 작가미상-


글로 사람웃기는 재주가없어 미안하다.


노가다 하다가 어떤게이가 썼는지 모른것들 찍어 


올려본다.ㅎㅎㅎ 좋은하루되라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