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회의원들 꼬라지를 봐라. 저게 어딜봐서 국가를 운영하는 정치인들 모습인가?


시장판에서 쌈질이나 하고, 마트 시식코너에서 공짜 음식이나 주워처먹고 있는게 어울리는 천한 년들이 국회의원이 되어있다.

공사판에서 일은 안하고 헛소리나 지껄이고 막걸리나 처멱어댈 어이 김씨! 노다가 광산김씨...이런  쌍놈들이 국회의원이 되어있다.


지금 국회의원들 생긴 걸 봐라. 그리고 하는 짓을 보란 말이다. 저 평가가 얼마나 정확한 평가인가.

이런 천민들이 국회의원 뱃지달고 거드름 피우고 있는거다. 


국회의원 년놈들 실물로 만나봐라. 더 빙신같고 찌질한 열등생물이고, 저런게 국회의원이야? 세상 좃같네 소리 절로 나온다.


근래들어 국회의원의 질적 저하가 급격이 이루어졌다. 왜 일까? 정치판에서는 우연이라는게 없다. 즉 의도된 구성이다.

저런 찌질이들, 천한년들 쌍놈들로 국회를 채워놓아야 정치판을 맘대로 휘어잡고 흔들 수 있기 떄문이다.

즉 우민화정책의 연장선상이자 우민화정책의 결정판이 바로 국회의 우민화다.


저런 국회에 즉 우민화정책의 결정판으로 구성된 국회에 뭘 기대할 수 있겠는가?

이런 국회는 국가위기나 중요사안에 대해서는 거의 대응능력도 없고, 

국가발전이나 미래구상, 민생 같은 거창하거나 숭고한 것은 아예 나올 수 있는 가능성 자체가 없다.


그럼 또 한가지 생각해보자. 누가 그리고 왜 국회우민화를 기획, 추진했는가?

이것을 기획, 추진한 자는 민주당에도 있고, 자한당에도 있다. 즉 여야 좌우파 진영 모두에 있다.

그리고 그들의 공통점은 독재다. 원래 모든 우민화 정책의 목적은 독재를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