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역에 있는 dvd방에서 야간알바를 한적이 있는데 집이 성수역이라 지하철로 40분 걸렸다


사람들 퇴근시간에 나는 지하철을 타고 신림역으로 가는데

그날따라 지하철이 초만원이었다 (9호선도 생기기전의 2호선)


나는 지하철 맨마지막칸에 들어왔고 벽에 붙었다

내앞에 내또래의 청순한 여자가 서있었는데 사람이 점점 많아지며 그여자와 나는 몸이 완전 달라붙게되었다


내 꼬츄가 그여자의 엉덩이 부분에 붙으면서 내꾜츄는 풀발기가 되었다

그상태로 40분간 지속되었는데

흥분되죽는줄알았다

그여자도 내꼬츄의 감촉을 느끼고있을텐데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