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게이다. 학교 국어슨상이 36유부인데  ㅅㄱ도 크고 착하고 방댕이도 튼실하다 이기.


어떻게든 부딪혀볼라고 슨상 주위 계속 맴돌다가 오늘 국어 자유시간에 도서관에서 쌤옆에 서있다가, 쌤이 책을 땅에 떨어뜨려서 


줍고있었는데 (존나좁은공간임) 그틈타 그자리로 지나가면서 부비부비했다이기 


모르는척하고 그냥 지나갔는데, 슨상 놀란표정도 안짓고 아무일없다듯 말걸더라 


무슨뜻이노?


ㅍㅌㅊ? 폭딸대기중이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