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통이 부활하면 

자한당 역적들의 목이 
광화문에 효수된다는 것을 

그 누구보다도 잘알기 때문이다.

이것이 
역적들의 비극적인 운명이다.


그러나
죄없는 박통의 부활도 
운명처름 다가오고 있고


광화문에 효수될 
자한당 112마리의 
탄핵 내란 공범들이 맞이할  
그 무서운 심판의 날도 운명처름 다가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