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눈] 좋은 자리 모조리 꿰찬 집권세력의 "비정하다"


청와대 특활비도 같은 비율로 84%를 줄인다면, '비정 논란'이 일었던 한부모 가정시설 지원 예산을 메우고도 넉넉히 남는다. 대학교수 시절 트위터를 통해 "모두가 용이 될 수 없으며, 그럴 필요도 없다"며 "중요한 것은 개천에서 붕어·개구리·가재로 살아도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고...

1시간 전 데일리안 네이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