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더인지 아닌지를 알려면 이두박근을 보면 된다.
이두박근이 커지면 체지방률도 늘어난다.
체지방을 깎아내면서 이두박근을 키운다? 내추럴로는 불가능하다.
어깨(삼각근)이나 삼두근은 키울 수 있어도 이두근은 그렇게 커질 수가 없다.
그리고 체지방이라는 게 그렇게 쪽 빠지지 않는다.
체지방이 빠지면서 근육 매스도 같이 줄어드는 게 당연하다.
왼쪽이 로이더고 오른족이 내추럴이다.
로이더의 팔의 굵기, 승모근의 크기, 복근의 선명함 등등을 내추럴과 비교해봐라.
약물의 힘을 빌리지 않고서는 큰 근육, 낮은 체지방을 동시에 이룰 수 없다.
로이더들은 피하지방이 없어서 혈관이 잘 튀어나오는데 이것도 로이더를 가려내는 기준이다.
마동석은 로이더일까?
우선 그의 젊었을 때 사진을 보면, 로이더라기에는 매스가 너무 없다.
체지방도 로이더 치고는 그렇게 낮아보이지 않는다.
이게 일반적인 로이더의 몸이다.
젊은 시절의 마동석은 벌크업이 부족하다.
만일 로이드를 한 거라면 그 로이드가 중국산이었을 것이다.
요즘 마동석을 보자.
상체는 크지만 팔에 지방이 올라있다.
로이더에게는 잇을 수 없는 일이다.
로이더는 삼두근, 삼각근, 이두근 구분이 명확하다.
마동석은 그냥 근돼다.

결론: 마동석은 로이더 아님.
그리고 로이드 모르는 사람들의 망상 하나 지적한다.
로이드 사용에는 사이클이라는 게 있다.
근육을 존나게 벌크업 시키는 기간이 있고 그 기간에 존니 처먹고, 존니 쇠질하고, 로이드 맞는 것이다.
로이드가 무슨 정력제냐? 평소에 조금 먹고 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