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밑에서 성남시 부시장한 박정오가 보건소장이 감옥가기 싫다면
이재명 형 강제 입원 반대했다고 박정호 전화인터뷰 내용 보도
이재명 형 강제입원 반대한 구 보건소장 후임 보건소장은 강제입원
시도하려가 감옥에 갈 것 같아 3일 밤을 못자고 있어 강제입원
중단 명령냈다고 증언
전라도 박상기 법무장관과 전라도 문무일 검찰총장은 도대체
뭐하고 한국당 복당파와 비박은 도대체 뭐하는 인간들인지
모르겠습니다
범죄가 없는 박대통령은 허위날조로 탄핵 구속짓하고 범죄가 한두 가지가
아닌된 인간은 구속도 안하고 맨날 대한민국 국민을 조롱 무시하는 듯한
웃는 모습을 보여주는 문재인 좌익정권의 대한민국은 갈수록
범죄소굴화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인간을 나두고 전 대법원장 구속 노리고 전 대법관 두 명을
구속 노리는 문재인 좌익독재정권입니다
*보도내용
[단독] "보건소장 감옥가기 싫다며 이재명 형 강제입원 반대"
[중앙일보] 입력 2018.11.29 11:54 수정 2018.11.29 12:08
이재명(54) 경기도지사가 친형인 이재선씨(2017년 사망)에 대한 강제입원을
의혹이 제기됐던 2012년 당시 성남시 부시장이었던 박정오(61·행시33회)
전 부시장이 28일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이 지사로부터 강제입원 지시를
받았던 두 보건소장이 나에게 찾아와 괴로움을 호소했었다"고 말했다.
박 전 부시장은 "강제입원을 처음부터 반대했던 구 전 보건소장은 '정말 괴로워
자리를 옮겨달라'고 호소했다"며 "후임자인 이 전 보건소장도 강제입원을
시도하려다 '이러면 감옥에 갈 것 같아 3일 밤을 못자고 있다'고 답답함을
전해 강제입원 중단 명령을 내렸다"고 했다.
지난 9일 관련 사건을 수사 중인 수원지검 성남지청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았던
박 전 부시장은 이와 같은 내용을 검찰에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7월
경찰 조사에서도 같은 내용의 진술을 했다고 한다. 검찰 관계자는
"박 전 부시장을 소환조사한 것은 맞지만 구체적인 진술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했다.
이 지사의 강제입원 지시와 관련해 당시 성남시청에 근무했던 고위 관계자가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 전 부시장은 이 지사가
강제입원 시도가 있던 2012년 4월~9월 성남시 부시장으로 당시 이 시장을
보좌했고 이듬해 7월 안산시 부시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2014년과
2018년 새누리당과 자유한국당 성남시장 후보로 출마 선언을 했지만
모두 낙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