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가 정의용 5촌 조카인 앤드류 김 퇴장 관련하여 성김 필리핀대사 퇴장
보도하는데
북핵 실무협상 대표 성김 대사는 앤드류 김의 문재인 김정은 간첩같은 짓에
한국 사람 못 믿겠다고해서 북핵실무협상 대표 자리에서 물러나게한 것 같음
성김 대사는 앤드류김때문에 물러나게한 것 같습니다
보도에서도 정의용과 서훈은 앤드류 김 통해 미국 설득했다는데
문재인은 앤드류 김을 간첩으로 이용해먹을려고 정의용을
청와대 안보실장 임명하고 서울고 동문 서훈을 국정원장 임명한 것 같습니다
정의용과 서훈은 미국 설득해달라면서 앤드류 김을 통해 트럼프 행정부의
북한 관련 고급 정보를 얼마나 전달했겠습니까? 이 점 노린 문재인과 임종석
정의용은 툭하면 미국 갔습니다. 북한 관련 최고 정보를 앤드류 김 통해
받아 문재인과 임종석에 바로 전달한 것 같습니다
앤드류 김이 트럼프에 허위정보 흘려 아무 소득 없는 미북정상회담하게해서
트럼프만 손해보게 만들었습니다. 아무 소용없는 2차 미북회담도 앤드류 김의
허위정보에 속았다고 생각으로 두번 다시 안할 것 같습니다
문재인과 임종석은 앤드류 김 간첩 이용한 각종 북미회담으로 시간을 끌어
휴전선을 완전 개방과 한국군 전력 약화 또는 무력화로 순식간에
(지금 한국에서 일어나는 짓을 보면 휴전선 개방과 한국군 무력화 소식과 반미 반일짓뿐)
주적 김정은 북한군의 기습남침과 한국의 문재인 추종 좌익이 동시에 내란짓으로
전광석화처럼 대한민국 수백만 살해의 공산화가 확실한 음모를
트럼프 행정부가 파악으로 앤드류 김을 CIA에서 단박에 짜른 것 같습니다
문재인의 체코 방문은 트럼프가 공산화 음모 파악해서 각종 회담은 안할 것 같으니까
북한에 하루빨리 기습남침 메시지 전달때문 같습니다. KT아현지사 화재가
남한에 좌익이 모든 직장과 단체와 주택가에 조직이 있어 기습남침 메시지 전달같음
문재인은 대한민국 국민의 철천지 원수입니다
*보도내용
비핵화 협상 무대 ‘양김의 퇴장’… 예전같지 않은 北-美 핫라인
황인찬기자 입력 2018-11-29 03:00수정 2018-11-29 09:15
한국계 ‘양김’ 북미-한미 오가며 활약… 한국 입장 美에 전달 메신저 역할도
서훈-정의용, 앤드루 김 통해 美설득… 정부 주변 “한국계 고리 잃어 아쉬워”
북미 고위급회담 또 연기되면서 비건-최선희 12월 협상 사실상 무산
“성 김도 가고, 앤드루 김도 가고….”
올해 비핵화 협상 국면에서 북-미, 한미를 오가며 전방위로 활약했던
앤드루 김 미 중앙정보국(CIA) 코리아임무센터(KMC)장의 퇴임이 공식화됐다.
앞서 미국의 북핵 실무협상 대표단을 이끌던 성 김 주필리핀 미국 대사도
실무협상 대표 자리를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에게 물려줬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 핵심 라인에 있던 50대 후반의 한국계
‘양 김’이 모두 물러나게 되는 셈이다.
○ “백악관과의 은밀한 핫라인 중 하나 끊긴 셈”
지나 해스펠 CIA 국장은 27일(현지 시간) 직접 김 센터장의 퇴임 사실을
밝혔다. 해스펠 국장은 성명에서 “지난 28년간의 복무와 한 번의 은퇴
시도 뒤, 그가 CIA에서 펼친 놀랍고도 잘 알려진 최고의 경력을
마무리하려는 때에 즈음해 김 센터장의 행운을 빈다”고 밝혔다.
김 센터장은 다음 달 20일 CIA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내년 초
스탠퍼드대 아시아태평양연구소 방문연구원으로 자리를 옮긴다.
비건이 대북정책특별대표를 맡으면서 김 센터장의 퇴임은
어느 정도 예상됐었다. 남성욱 고려대 행정전문대학원장은
“한국계 인사들은 아무래도 북측 의견을 적절히 수용하고
협상을 지속하는 쪽으로 의견을 냈을 텐데, 이런 의견이
미국의 북핵 강경 라인과 충돌한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