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무직 백수
할줄아는거 똥싸는거 밖게 없다..

밥상에서 밥먹는데
엄마가 오더니
퀸이나오는 다큐멘터리를 봤는데
존나 간지 쩐다고 빨아재끼는거임

누군지도 모르고 죶같았지만
대층 장단 맞춰 주다가
곧 영화도 출시 된다는거임
보러가자고해서 죶같아도 애미라서
승낙했는데

그 가수새끼가 에이즈로 뒤졌다는거임
그래서내가 그넘 혹시 게이냐니까
맞다고함

갑자기 기분 죶같아져서

쉬벌 게이영화 보러가면 사람들이 뭘로보겠냐고
존나 버럭함
그리고 난 게이 싫으니까
그새끼 이야기좀 그만 해달라고 정중하게 요청 했는데
그놈새끼 예술성이 존나 개쩔어서 자기는 괜찮다는거임

쉬벌 내가 그말듣고 개빡쳐서
엄마는 무슨 장애있냐고
내가 싫다는데 그만좀 강요해달라고
하니까

개삐져서 방에 쳐박혀서 안나옴


기분죶같아서 자살하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