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24 여친은 18살임




여친이 생리중이다


생리통도 심해서 생리땐 안 건드린다.


어제 룸카페를 갔는데 여친품에 안겨서 잘려고 했거든


그런데 숨소리가 간지럽다는거야


그래서 이게 뭐가 간지럽냐고 참으라고 하면서 계속 숨쉼 ㅍㅌㅊ?


여친이 간지럽다고~~~! 이러길래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목덜미 살살 핥아줬다


그러니 몸은 움찔거리지 못 참겠지 계속 꼼지락거리더라


난 이왕 이렇게된거 좆돼바라 하고 목덜미에 키스마크 남겨줌




그리고 룸카페 들어가기전에 여친이 화장품을 안 챙겨와서 키스하면 입술 지워지니깐 하지말라했거든


알겠다했는데 키스마크 남기고 뽀뽀 살짝씩하다가 혀만 살짝 내미는 키스 하다보니 나도 꼴리는거임


그래서 또 좆돼바라 하고 키스 존나 입술 집어삼키듯이 했다


그리고 여친 위에옷 벗기고 가슴이랑 옆구리 존나 빨아재끼니 여친이 꼴려하는거임 그래도 여친 바지 벗길 생각은 안했다


나도 꼴리니깐 옷 벗고 여친눕혀놓고 난 위에 올라타서 자지물리고 존나 흔듬 물론 딥쓰롯도 했음 여친 켁켁거리더라


그리고 누워서 여친한테 키스받으면서 딸 치고 있는데 갑자기 여친이 내 손을 막는거야


그래서 왜그러지 싶었는데 갑자기 박아달라더라


왜?? 하니깐 하고싶대


귀여워서 바지벗기고 눕혀서 바로 노콘으로 넣었다.


물은 나와있었는데 겉에까지 젖은 정도는 아니여서 뻑뻑하게 들어가더라 느낌 ㅅㅌㅊ


그리고 열심히 박다가 노콘질싸했다.


끝내고나서 자지는 담요로 대충 닦고 화장실가서 휴지하고 챙겨서 갔는데


매트에 피 묻어있고 내 팬1티에도 피 묻어있더라


뒷정리 다 끝내고 나왔음


근데 여친 양말에 내 정액 흥건히 적셔있었음ㅋㅋ 아무래도 모르고 밟았나보다


그리고 밖에 나왔는데 사람들 존나 여친 목 쳐다보길래 내가봐도 심하다 싶어서 목도리 사서 두르고 다녔음


개꿀 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