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의 정(精)은 그 자체가 오드(생명체의 마력)의 덩어리이기도 하고(*2)육체적으로 패스가 이어진 존재끼리 성교를 하는 것으로 활력(오드)을 나누어 주는 것이 가능하다.(*3)따라서 마력충전의 보편적인 방식은 성교다. 다만 회복량은 그리 높지 않다 본편에서 등장하는 에미야 시로와 세이버(아르토리아)의 그것은 주인공 보정이 발동함과 동시에 세이버의 마술노심이 보조해주어 가능했던 일.(*4)
페이트 레아르타 누아에서는 전연령화를 위해서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에서 등장한 성교가 '마술회로의 이식을 통한 영적 패스의 강제 개방'(*5)과 '흡혈'(*6)이라는 행위로 대체되었다.
성교 신을 목적으로 구입하는 유저들을 노리기 위해 게임 내에 삽입한 성교 장면을 합리화시키기 위한 설정이라 할 수 있다. 후에 타입문이 빛의 세계에 발을 들이기 위해서 페이트를 전연령 게임으로 개조하면서 이 설정은 자연스럽게 다른 것으로 대체되었다.
어쩔 수 없었던거야
세이버찡도 하기 싫었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