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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다다다 보면서 이 형 누나들 진짜 행복하게 사는것같아서 나도 얘네처럼 소꿉친구랑 결혼해서 알콩달콩 행복하게 되고싶었는데...


현실은 학창시절때는 개처럼 처맞고 다니고 25살 모솔아다에 대학에서도 씹아싸고 소꿉친구도 나 커가면서 외모 역변해서 존못되니까 같이 다니기 쪽팔린지 아는척도 안하고 공무원시험도 떨어지고...


우울증과 합병증에 찌들려서 대인기피증까지 생기고 내 일부이자 유일한 친구인 방구석조차 날 경멸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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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