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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면

모르는 여자 안친한 여자도 와서

인사박음. 어디서 내정보를 자꾸 줏어옴


음식점같은데 가면

서비스가 너무오짐. 말안해도 할인됨. 덤더줌

갑자기 얼굴 빨개지고 말더듬거나

기계가 되어버리는 종업원도있음.

여자들 잘생긴 남자 바라보는 특유의 웃음 시선이 있다.



잘생기면 모쏠아다가 불가능한이유가.

여자들 섹스어필 공격하는애들 ㅈㄴ많음

술마시고 허벅지를 쓰다듬는다던지 


잘생기면 도움안되도

그냥 옆에잇으라고한다

잘생긴얼굴때문에 분위기 좋아지고

그날하루 기분 좋아진데ㅋㅋ


잘생기면 아싸가 불가능.

같은 자지들은 같이다녀서 

떨어지는 보지 먹으려하고


보지들은 잘생긴애들이 소심하든 철벽을치든

잘생긴애들 위와같은 이유와

잘생긴애랑 친구만먹어도 잘생긴애들

주변엔 잘생긴애들밖에 없는줄알고

자기 급이  아닌거 알더라도

남소 받으려는애들 많음.


근처 편의점 피방 가도 썸은 당연한거


사람들 칭찬도 마찬가지임.

배운사람들일수록 성격도잇지만

대놓고 잘생겻다고 왠만해선안함.

너무 당연한소리고 분위기 되게 핑크핑크해짐.

(잘생겻다고 대놓고 칭찬 안한다는건아님)

나같은 경우엔 못생긴 애들도 잘생겻다 이쁘다

이러고다녀서 가식적이다 라는소리도 들어봄.


잘생기면 모를수가없어

존재감부터 틀려서 먼거리에서라던지

그림자도 잘생겨서 너무눈에띔

뭘하던 화재의 중심임



사람들이 나에대한 사소한것까지 다 기억해줌


이름은 당연한거고 무의식 버릇 까지 캐치함

그런거 캐치해서 쓸대없는 칭찬 ㅈㄴ함


잘생기면 일을해도 자적자 라기보다는

또 여소받으려거나. 잘놀것같아서 친하게지냄.


주로 자적자는 친구끼리 배아파서 자적자하는경우

친척이 땅을사면 배가아프다. 이런거랑비슷


그냥 지하철을타던 길거리 돌아다니면

학생들이 외모 품평회 하는거 들어봐도 알수있음.

그냥 일상임


잘생겻다고 착각하는 애들보면

그냥 혐오감 생기진 않을정도로

ㅍㅌㅊ인애들. 이런애들도 놀라운게.

번호를 따이더라


잘생긴애들은 번호따고 다녀도된다.

대부분의 잘생긴애들 아이컨택 반응만봐도

치고 빠질 각 잘잼, 이거 차이모르면 못생긴거임

번호따지마라. 여자들 하루종일 우울해한다

저런 ㅂㅅ이 번호땃다고.


잘생기면 근데 굳이 번호를 따야하나?

이런 생각도 잇음. 여자측도 마찬가지일거라 생각.


잘생긴애들은 결혼해도 본인이 실수하는게 아닌이상 결혼생활 풍족하고 여자측에서 더 노력함.

연애도 마찬가지.

딴년한테 뺏길까봐 돼지만드는 시스템 주의바람.


잘생기면

돈을 그닥 안써도 옷입으면

그냥 오늘 멋있다 이런소리들음 좆보세라도.


운동할때도 좆나못해도

멋있다고함. 포커싱이 그냥 집중됨.

일하면서 실수해도 욕안함.

잘생겨서 노는거만잘하고 일은 서툴수도 있다는

생각들을함. 대충일해도 어제 또 노느라

힘다뺏나보다. 이런생각함


잘생기면 히키로 지낼수가없음.

시간자체가 굉장히 타이트하고

그냥 잘생긴사람 옆에잇는걸로 자부심들느낌.


ㅍㅌㅊ ㅍㅎㅌㅊ들 잘생긴줄알고

치명적인 표정 지을때마다 

좇나때리고싶더라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