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게임 소리 환호 소리가 들려오는 익숙하고 평범한 pc방


그런 pc방에서 어느날 비명소리가 들리는데....

















 



살인범 역, 류승범


"전....이유없이....찌르진....않아요....."












 


수사 빨리 종결하려는 형사 역, 정만식


"조까 새꺄. 넌 열등감에 찔렀고 동생은 도왔고 맞지? 거기에 싸인해."




















 




동생 역, 변요한


"그래요!! 내가 잡았어요!! 근데 형사님이 그 상황 겪어봤어요?


눈앞에서 칼부림이 나는데 누가 형인지 누가 피해자인지 보일거 같아요!?!"






















 




인권변호사 역, 하정우


"진실을 말하는 눈빛을 전 압니다. 저 두 사람,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두 아들의 어머니 역, 김해숙


"아들....사실대로만 말해...."
























탈코 선언한 여성가족부 장관 역, 이경영


"범인이 게임 중독? 재밌겠네. 규제 한번 진행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