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무역수지 4493억엔 적자

재무부가 19일 발표 한 10월의 무역 통계 속보에 따르면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뺀 무역 수지는 4493억엔 적자였다. 
고유가 등으로 수입액이 전년 동월대비 19.9% 증가로 
크게 부풀어 오른 것이 주원인으로 2개월 만에 적자를 기록했다.
미국에 대한 무역흑자는 액화 석유 가스 (LPG)의 수입이 크게 늘어난 영향 등으로 4개월 연속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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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일본의 경상흑자는 수출기업이 아니라 
저연료에 의해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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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경기가 좋아지더라도 상품 만들기가 아니라 
노인산업 활성화 등 내향 체질의 경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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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경상흑자를 유지할 수 없게 되는건데
그때 재정문제는 어떻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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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로 인해 무역수지 적자로 돌아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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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도 중동의 정치 불안이나 
환율의 변동 리스크가 원유 시세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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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을 늘리려면 대미 의존에서 동남아 인도 등
환태평양 인도양 지역으로 늘려가야 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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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의 사이에 민첩하게 무역 불균형을
시정하고 싶다면 에저니 자원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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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본 내에서 생산해 외국에 가져가는 
시대는 끝나고, 이제는 아세인이나 남미나
유럽으로 나가는 시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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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나 원재료가 엔화 약세로 올라가서
물가가 비싸져 생활하기 어려우니까,
이제 엔저 정책으로 전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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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아베노믹스가 의도한 대로의 결과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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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 흑자 축소라면 트럼프에게는
면목을 유지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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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컴 쓰레기는 항상 한쪽만 보도하는구나
수입액이 늘었으니까 적자는 안돼 같은 매번 쓰는 방법이였지만
수출액이 어떻게 되었는지도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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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엔저 효과에요
아베노믹스 효과입니다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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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는 꽤 쇼크
중국의 위안화 가치 하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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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화제를 보면, "정부라든가 정부부처는 매년 적자 운영을 할 수 있어서 좋겠다" 
라고 생각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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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약세를 환영하는 수출기업,
그 대가로 자원가격 등을 구입하는데
가격이 올라 손해를 보는 것이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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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강! → 중국/한국에 패배 → 공동화 → 수출감소

→무역흑자를 유지하는 동안은 괜찮았다 → 무역적자

→경상흑자를 유지하는 사이는 괜찮아 → 결국 경상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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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수입도 수출도 마이너스,
게다가 적자는 큰폭으로 확대.
이야기는 꽤 심각해.
일본경제는 점점 수습을 하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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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에게 있어 손해를 보는
엔저가 계속 되고 있는 한은 미래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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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가격 등의 오르내림을 조작할 수 없는 일본으로서는 
가격이 오르면 그냥 지불하는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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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말하는 대로 사들인다면, 대미 흑자는 축소되고,
엔저 유도로 에너지나 원재료 코스트가 오르는 것은 당연.
이것은 아베노믹스의 결과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