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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는 너무 무서워 36계 줄행랑..


천명을 받은 의인 조원진은 

대의에 목숨걸고 초연히 나옴..


이게 진태와 조원진의 차이이다.


진태는 월급쟁이 관료고

조원진은 리더고 지도자다.


월급쟁이 관료는 

조직 떠나면 죽는 줄 아는 넘이고 


리더와 지도자는

눈발이 휘날리는 차가운 벌판에 

새로운 길을 내고 새로운 집을 짓는 자다.

무릇 사람마다 그릇이 있고 

사람은 그 그릇대로 산다. 관료는 관료고 지도자는 지도자다.



진태, 준표, 교안이 

이 세넘의 공통점이 바로 월급쟁이 관료다.


그러고 보니 검사출신에 청상 관료넘들이네. 

조직 떠나면 죽는 날 아는 전형적인 월급쟁이들..

월급쟁이들은 조직 떠나면 백수지..


지도자가 상황에 따라 월급쟁이가 될때도 있겠으나

월급쟁이는 지도자가 절대될 수 없고 

월급쟁이가 지도자가 되면 비극의 시작이고 그 조직과 나라를 말아 먹는다.


박통을 제명한 천박한 잡놈으로 

천하의  역적 개무성이가 옹립한 탄핵지지파요, 

골수 좌파 개영삼이 쳐빠는 홍방자가 만약 지난 대선에서 당선되었으면 

대한민국은 영원히 역사속을 사라졌을것. 이건 정말 하늘이 도운 천우신조다.


불법탄핵과 재앙이가 당선됨으로 

대한민국에 대각성이 일어나 대한민국을 

세롭게 할 거대한 모멘텀을 획실히 제공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을 새롭게할 거대한 모멘텀이 바로 태극기혁명의 바람이다.


월급쟁이와 지도자도 

구분못하는 천하의 이 등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