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다 잠든 사진으로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조롱감으로 전락한 문재앙.

 

더 웃기는건 자기 자리도 모르고 남의 자리에 앉아

졸다가 펜스가 오자  태극기 앞으로 자리를 옮겼다는 속보다!

 

이무슨 개망신이냐?

 

태극기가 벌레처럼 싫다는 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