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박근혜 탄핵 무효를 주장하는 전제로서, 친박/비박 관심없다. ‘이기붕 자유당식 자유의 부활에 반대할 뿐.

 

 

나굥원이 친박 대변?

 

김송태가 친박 대변?


약을 팔아도 좀 많이 이상하지

 

소설에 그런 제목이 있다.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변하고 변하고 변하고 변하고 변하는 부분에 미련하게 집착하지 않는다.

 

박근혜 탄핵 무효는... 헌법 약속으로 문제이고.

 

이기붕 자유당 자유는 현행 헌법에 해당없어서 비판이다.

 

그것 외에는 귀족이 알아서 한다는데 힘없는 민초가 뭐 어쩌라고!!

 

 

 

 헌법의 약속을 지키는 것은 친박도 비박도 아무것도 아니다

 

국민과 약속을 지키는 것이다.

 

그런 의미로 탄핵 무효다. 그런 의미로 a4 탄핵을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