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튀니지를 시작으로 리비아,이집트,시리아,예멘등 북아프리카와 중동에서 일어났던 대규모 민주화 시위를 기억 하실거다.......그렇지만 2018년 현재 이들 국가는 그때 이루고자 했던 민주국가는 커녕 대부분 내전과 부족간 갈등으로 헤어 나오기 힘든 수렁에 빠져 버렸다..............이유는 간단하다 ...........산업화 없이는 (국민소득의 증대) 민주화는 절대 불가능 하다는 것을 보여준 중요한 사례라 하겠다..............옛속담에 곳간 에서 인심난다는 말처럼 먹을것도 없는데 무슨 돈으로 교육,의료와 연금등의 복지를 향상 시킬수 있겠는가 ................그래서 박정희가 위대한 것이다............산업화와 민주화를 둘다 잡은 신생독립국의 유일한 지도자가 박정희다.............월남전과 오일쇼크,북한의 지속적 도발속에서도 무일푼으로 이런 결과를 이루었다는것은 정말 그분은 칭찬 받아 마땅한 위대한 분이라 본다..........그럼에도 좌파의 박정희 비판은 저급한 그들의 정신과 양심의 수준을 나타내는 바로미터라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