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빈곤율이 가장 높은 나라 루마니아

그곳 거지들과 고아들이 하수구에서 산다




하수구 구멍으로 일단 들어가서 부시고 개조해서 주거 공간으로 만든다.





밥도 먹고 전기도 들어온다




그러나 주된 활동은 마약하고 허송세월보내기



매춘도 하고 범죄소굴이다




이곳은 HIV 에이즈 환자들로 득실거린단다





개새끼까지 길르면서  그들만의 문화생활을 보낸다



브루스 리 , 이소룡이라는 이남자는 자신의 방을 자랑스럽게 공개한다




이소룡이 어린 '니코' 이라는 이름의 고아를 입양했다

그러나 니코역시 에이즈 말기 환자라 오래 못산단다





하수구를 개척하는 당시의 브루스 리의 모습


하수구가 좋은 이유는 하수구 온도가 따뜻하기 때문이다





공산주의 시절 고아원의 환경이 형편없었기때문에 이렇게 나가산다 하더라






1960년대도 아니고 1990년대 공산주의 지상낙원 루마니아 고아원의 모습이다




이런 현실은 루마니아 뿐만 아니라 과거 공산국가였던 우크라이나도 마찬가지다

이 가족은 지하벙커에서 산다



.

우크라이나는 풍부한 자원을 보유함에도 불구하고

부패로 인하여 유럽에서 가장 못사는 나라중 하나다.











여긴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 지하 하수구

가난한 노인네들의 거주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