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영세민이 되라
기초생활수급자 혹은 장애인 표지가 붙은 스티커가 앞 유리창에 붙어있으면 양보해줄게
그 사람들이야 진짜로 부족하고 삶이 고달픈 사람들이니
내가 멀쩡하게 신호받고 신호대기하고있는데
설사 내 무쏘를 때려박더라도 대인은 안받을테니까
사지도 멀쩡하고 알만한 사람들이 양보를 바라면서 돌아댕기면 정신상태가 글러먹은거지~
안그러냐?
정말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이 실수를했다 그건 내가 인정해준다니까 그러네~
헌데 보험사 봐라 돈 좀 버니 창녀들과 떡이나 치다가 망신당하지?
갑질하지?
우기지?
그러니 매번 쳐맞는거지 뭐
대기업 보험사가 기초생활수급신청에서 받아들여져가지고 면세업자가 되면 내가 생각해본다
없는 사람들은 보호해줘야하지
능력이 되는데에도 불구하고 설치면 맞아야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