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하고ㅡ
아파트 구매하고 딱히 살 필요가 없어서 세입자를 구했거등 부동산 통해서. 짐은 다 빼고 벽걸이tv는 옮기기도 힘들고 해서 그냥 보라고 나두고 나옴. 그래도 55인치 커브드 삼성tv임.
근데 엊그제 세입자한테 연락이 오더만 자기가 파산신청했다고 내 tv에도 딱지가 붙었다네?? 자기가 법무사 통해서 책임지고 tv 보전하겠다는데
솔찍히 말이야 그렇게 하지. 파산당한놈이 앞뒤보고 행동할까 걱정이 많다. 지금까지야 월세 꼬박 들어왔는데... 하 씨발 내가 받는 세입자들은 왜 다 이꼬라지냐....
혹시 법률조언좀 해 줄 게이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