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영
백두칭송위원회의
세련된 사기 버전입니다.
사이비 종교 포교 방식과 싱크로율 100.
왜냐구요?
사이비종교 신도들이니까요.
김일성백백교 신도들이 백두칭송위원회
대신 서울시민환영단이라는 이름으로
배너를 달아댑니다.
방치하는 지자체도 고발합시다!
아래는 동대문구 청량리동.
사진찍어 010 4040 1799로 보내 주세요~~





"천만 서울시민,
김정은 위원장 뜨겁게 환영하자"
서울시내 곳곳에서 '환영단' 모집
"촛불 시민의 힘으로 '되돌릴 수 없는 평화' 만들자"...
"역사적인 그날! 모두 거리에서 만날 것"
서울시민환영단이라는 단체
서울시민환영단이라는 단체
..."자주를 선언하는 일"이 단체 역할이라 밝혀
광화문 사거리 포함, 서울 전역 곳곳에 '김정은 환영' 현수막 게시
"남측 대통령 맞이하는 평양시민 호응 뜨거웠다"
..."이제는 서울이 답할 차례"
"방해가 없을 수 없다"...
"방해가 없을 수 없다"...
"천만시민의 환영 열기로 압도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