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당일 아침 식사는 간단하게 먹는게 좋아.
시험치다가 오줌마려우면 안되니까.
국물이나 물은 많이 안먹는게 좋지.
시험장에 갈때는 평소보다 좀 더 일찍 도착하는게 좋아.
여러가지를 한번 더
확인할 여유를 가질 수 있어.
쉬는시간에 간식으로는
초콜렛이나 귤이
좋다고 하네, 초콜렛은 당이 떨어졌을때, 보충해 주고
귤은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준대.
점심은 평소에 자주 먹던 음식을 먹는게 좋아.
괜히 영양식 먹는다고 하면서 탈나면 곤란하지.
소화가 잘되는 죽이나 무가 들어간 음식이 추천된다고 해.
시험장이 생각보다 추울수가 있으니까,
좀 더 따뜻하게 입는게 좋대.
쉬는 시간에는 친구랑 정답을 맞추는 건 안하는게 좋다고 해,
괜히 답 맞춰 봤다가 , 다음 영역칠때,
괜히 긴장하거나 영향을 받을 수 있대.
익숙한 총정리 개념노트를 차분히 보면서
기본 개념을 한번 더 숙지하면서 쉬는 시간을 쓰는게 베스트야.

시험을 치다가
답안을 다 작성했는데, 시간이 남는다면,
가만히 있지말고 다시 한번 꼼꼼하게 확인을 해보는게 좋다고해.
이게 막판에 점수를 몇 점이라도 올릴 수 있게 해준대.

만약에 답안지를 잘못 작성했다면 당황하지 말고,
감독관한테 수정용 도구를 빌리거나 새 답안지를
달라고 하면 돼.
초1부터 12년 동안 고생한 결실을 맺을 때가 왔어.
힘내고, 모두에게 똑같이 어려운 시험일 테니까,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보자.
화이팅 ! 나는 일게이 들을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