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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좆목밴


이게 내 인생에서 가장 뜻깊은 교훈이 아닐까한다.

외동아들이라 원래 외로움을 잘안타는 성격이라 일단

낯선사람들은 무조건 경계하고 봄 ㅇㅇ

그리고 실제로 직장이든 학원이든 좆목질만 피해도 내 인생에 금전적으로나 심적으로나 굉장히 풍요로워짐.


(가까운 지인 및 여자친구 합쳐봐야 10명 산정할까말까 그냥 같은 구성원 역할하는 지인새끼들 결혼한다 혹은 돌잔치다해서 축의금받으려 지랄하는애들은 모두 다 밴시키는중)



2. 까보전 or 호뽑뽑요


좆목밴과 연동시키자면 애초에 내 주위엔 전라도 지인한명도 두지않음. 실제로 여자친구도 어머니 고향 머구라는 말에 끌렸다. 

예전 직장다닐땐 전라도새끼가 상사였음 심지어 목포고향출신에 익산으로 이사 전북대 졸업 그 이후 서울로 취직. 이 개 시발 홍어새끼들은 연어마냥 꼭 한강을 거슬러 올라오노

암튼 그 홍어새끼가 하도 김대중마냥굴길래 퇴사하고 지금은 공부중이다.


3. ㅈㅈㅂ ㅁㅈㅎ


이건 현실에서도 접목시킬 수 있는데

가만보면 꼭 남의 이야기 빌려다가 지 얘기마냥 존나 웃기지도않은데 영웅담들려주듯 하는 씹새끼들이 있다. 얘네도 보통 60프로 확률로 전라도새끼들이다. 손절 준비는 항상 클릭버튼에 손올려놓자.



난 어렸을때 imf를 구원해준게 김머중개새끼라는 이야기를 학교다닐때부터 들었다. 그냥 그렇게 살아왔고 그게 맞는줄 알았다. 모태신앙이었기에ㅇ교회를 착실히다녔고 교회보지들과 친목질도 서슴치않았다. 우연히 교회친구가 노무쿤 이야기를 들려주며 경청하게 되었고 단순 웃대정도의 커뮤니티겠지라는 생각에 접속을했다.

그때 이후 판도라의 상자는 열렸다.

교회는 모두 손절했고 셀프좆목밴은 물론 오히려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에대한 돈오점수를 준 고마운 사이트다.




고맙다 일베야~~ 아프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