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 사회의 제일 문제점.

 

1)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시민윤리 자체를 국민에 계몽하는 것을 다 막아 버린다.

 

2) 서구 시민민주주의를 신종교무당신앙적(중국 종교적)으로 전부 비틀어버리고는, 자신은 친중이 아니란다.

 

3) 90년 이전에 군사정권 국민교육 기억하는 이들이 점점 줄어드는게, 신종교 무당신앙의 無爲의 종교적 발현이란다.

 

4) 대한민국 붕괴 율도국 도래를 꿈꾸는 <신종교 좌파>의 후천개벽 정서와, 잘 맞물리면서 180도 다른 북한 붕괴 율도국을 꿈꾸는 <신종교 우파> 후천개벽 정서는,..... 결국은 국민의 지지는 받되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안해주는 귀족중심 감투놀이일 뿐.

 

5) 도장런처럼 불법 탄핵을 저지른 바에 ‘뻔뻔함’ 효과는, 국민에 기본 윤리 교육이 없어서 그런 것인데, 우파 장년층은 계속 속을 몰라준다는 안타까움만 표한다.

 

6) 잘 보면 신종교 좌파의 뿌리를 보여주는 정면 비판은, 신종교 우파가 다 막아버림. 북한과 엮어서 말하되 신종교좌파 뿌리는 정면 노출안시킴.



7) 김대중과 김영삼 파벌을 아우르는 제일 꼭대기의 상층탑에서 단일 한 사람(조선왕조 송시열, 한명회 기타 등등... 그 포지션을 이어받은 신종교 교주정치)이 분명히 있을 것인데, 그들은 철저히 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