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방금 창원 상남동에서 길가는데 어떤 조그맣고 귀여운 여자사람이 툭 건들이면서 '제가 놀라서 그러는데 대표종자라고 혹시 들어봤어요?'라며 동그란 눈동자를 내게 주목하고 말하더라
참 예뻣지만 당연히 뭐 도를 아십니까겠거니하며 바로 돌아섰지만 한편으로 예쁜사람이 날보고 놀랐다니 기분이 좋더라 . 내가 관상이 좋긴하지 하며 ㅋㅋㅋ
근데 검색해보니까 원래 멘트가 그렇네..
씨발. 그냥 그랬다고.
대표종자 구글에 검색하니까 오유 루리웹 이런데서 뜨길래 일베에도 하나 쓰면좋겠다 싶어 한번 써봄.
사진은 10월 27일. 맑았던 하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