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폭격 담론”보다 의미 있는 논쟁, ‘현실 안’에 월북자 가족으로 기운 문화판이 뭔가?

 

 

내 나이 또래. 80년대 후반에 대학 입학했던 세대들은 누구나 동의하는게 있다.

 

월북자 가족들이 제도권에 발도 못 붙일 당시에, 발 좀 붙이게 해달라 국제사회에 말하고 사회에 분위기 일으켰던 논리 하나도 있지 않고 있다.

 

그 당시에 같이 연합해서 권력을 잡은 ys세력은 이상하게도 ‘북한폭격담론’이야기하고는 그 당시에 했던 이야기를 안하고 있는 실정을 왜곡한다.

 

하물며, 보수 민주화로 ys계열이 한다고 약속했던 것조차 이행이 되지 않고 있다.

 

월북자 가족은 그야말로 그 당시까지의 군사정권 해방공간 반공교육처럼, 그냥 그들 씨족이 아닌 일반영역은 ‘강도짓할 영역’이다. 그들 종교로 치면 그들 내부의 선민의식 빼곤 밖으로 뭘 해도 괜찮은 것이다.

 

탈북자 태영호씨는 북한폭격 담론에 명백히 반대의사를 미국에 밝혔다. 그리고, 미국 군인들은 골볐냐? 반미 시위를 하는 한국에 목숨 쳐바를 꺼 까지만큼은 안할래. 상태다. 물론, 한국을 포기하진 않으나, 한국 개입은 어떤 수준을 느낄 수 있다.

 

좌파들이 말하는 신종교 무당신앙 종교를 이용하는 지배법을 보니까 알 거 같다.

 

북한폭격 같은 담론.

 

쉽게 말해서, 술자리에서 사장 개색희 욕해봐! 하는 것의 대부분은 다시 사장 밑으로 들어가기 위한 것이다. 현실을 개혁하는 의미있는 발자국이 아닌 무당신앙적 초월은 사실상 현실 인정이다. 문재앙에 손끝 하나 안 건드리겠다가 북한폭격 담론이다.

 

월북자가족.

 

이들의 문제는 1987년 정한모 문교부장관의 월북문인 해금 이후에 대학가에 좌익 담론 도배로 이어진다.

 

이때 대학생인 전대협 시대 비운동권인 나만 아마도 우파논객 중에서 해방공간 남로당 평론, 박헌영 자료, 일제시대 사회주의 평론 자료. 등등을 종합한 결론내지 싶다.

 

우파논객. 대부분은 월북자 가족들의 이데올로기 담론을 고의로 배제하고, 북한에서 소급시킨다.

 

그러면, 이 사회를 개혁 못한다.

 

당장, 월북자 가족 이야기하면,..... 좌파정권 핵심 부부터 연결된다.

 

월북했던 사람들을 가해하고 어쩌고, 그런 한풀이는 노관심이다.

 

핵심은 언제나 주체사상파의 바탕종교로 주체사상을 신약이라 할 때 주체사상의 구약격인 신종교 무당신앙이, 그들 파벌 선민주의로 말하고 대한민국 일반국민에 뭘 해도 다 되는 식으로 나오고 있다.

 

그게 엽기통일안과, 엽기적인 북한 상납과 연결된다.

 

진지하게, 이젠 박근혜 탄핵 뿐만 아니라, 현실에서 소외받은 애국우파 일게이 30-40을 위한 문제가 나와야 한다.

 

이땅에서 월북자 가족을 위해 휘어진 운동장은 뭔가?

 

우파 유투버는 많아도 가치 있는 이런 문제는 아무도 안한다.

 

온세상에 일제시대 사회주의 운동 역사만 도배다. 과거는 모두 그렇게 착색한다.

 

이승만 옹호는 좋은데, 언제나 이들에 단 한마디 해체 비판 없이 이승만을 옹호하니, 그냥 하나마나 한 소리가 된다. 결국, 좌좀들이 이승만은 옜다 옹호해줬다 하는 개밥 던지기로 옹호될때까지 기다리는 거 아닌지 의문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