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넓은 모텔


한쪽방엔 카펫이 깔려있고 쇼파가 있는 방

다른 방은 넓고 아늑한 침대가 있는 방

플을 하기에 가장 적당한 방이다

방에 들어가 그녀와 적당한 대화를 나눈 후

신체검사를 시작한다


"앞에 서"

플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가 보이자

싱글생글 웃던 그녀의 표정이 급 진지해지며 긴장한다

쇼파에 앉아 그녀의 스트립쇼를 구경한다

까만 원피스가 벗겨지며 그녀의 날씬하고 미끈한 몸매가 드러난다

그녀의 앞에 서서 브래지어를 벗긴다

적당히 봉긋하고 유두가 이쁜 가슴

양손으로 가슴을 살짝 감싼뒤 만져본다

얼굴을 찡그리며 수치스러워하는 표정의 그녀를 보니 귀엽지만 진지한 표정을 이어간다


"젖꼭지 왜이렇게 단단해졌어?"

"몰라요.."

"벌써부터 꼴린거야?뭘했다고 꼴리냐 존나 변태같게"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그녀의 표정이 변하는게 재미있으면서도 웃긴다

"뭐해 나머지도 벗어야지"

그녀의 버릇을 발견했다. 서브의 경험이 없어서인지 대답에 익숙하지 않다

'짝'

"아악..."

"대답해야지"

"네..벗을께요.."

"손 뒤로하고"


그녀의 보x를 관찰한다

적당한 털과 두툼하게 튀어나온 보x둔덕이 매력적이다

"뒤돌아서 발목잡아"

"네.........?"

"뒤돌아서 발목잡으라고 시발련아"

안그래도 큰 두 눈이 튀어나올듯 놀라는 그녀는

내 양손을 잡으며 부탁을 한다

"아아...제발요 그건....못해요..'

'짝'

그녀는 수치에 약하다

특히 자신의 보x와 애널이 보여지는것에 극한의 수치심을 느끼는것같다


뒷모습을 보이며 허리를 숙이는 자세를 하면서도 꾸물적 거리는 그녀가 마음에 안들어

엉덩이를 내려친다

'짝'

'하앙......'

잠시 후 그녀의 애널과 보x가 보이기 시작한다

그런데 웬걸

그녀의 보x는 건드리지 않아도 이미 축축히 젖은 걸 넘어서서

보x물이 허벅지를 타고 흐르는게 보인다

"와 시발년 뭘 했다고 이렇게 질질싸냐 진짜"

그녀의 허벅지를 양손으로 잡고 흔들자

보x에서 물끼리 스치는 질척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들려?보x물 부딪히는소리?얼마나 흥분하면 이런소리가 나냐"



아직 씻기 전이었기에 그녀를 씻기러 

그녀의 머리채를 쥐어잡고 욕실로 끌고간다

개처럼 엎드려 기어다니는 그녀

욕실에 다다른 그녀에게

"먼저 샤워하고와"라는 명령을 한다

잠시 후 물소리가 들리고

쇼파에 앉아 담ㅡㅡ배를 한대 문 뒤 생각에 잠긴다

이년을 어떻게 맛있게 먹을까. 


그녀가 나오고

나도 샤워를 시작한다

샤워를 마치고 몸에 묻은 물기를 닦기전 그녀를 부른다

"문앞에서 꿇고 기다려"


그녀는 공손하게 문앞에 꿇고 앉아 눈을 감고 있다

그녀의 앞에 다가서자 흠칫 놀라며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이대로 그녀의 입에 자x를 박아버릴까 생각하다 접고

그녀의 머리채를 잡고 다시 쇼파쪽으로 끌고간다


쇼파에 앉고 그녀는 내 앞에 무릎을꿇고있는다

"엉덩이 보이게 뒤로 돌아서 엎드려있어"

내 눈앞엔 큰 엉덩이 . 그녀의 애널. 그녀의 보x만이 보인다

그녀의 허리와 엉덩이 사이에 재떨이를 놓고

담ㅡㅡ배를 하나 입에 문다

담ㅡㅡ배를 한모금씩 빨며

손가락으로 그녀의 애널을 만져본다

몸에 손이 닿을때마다 그녀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약간의 신음을 뱉어낸다

"조심해 재떨이 떨어지면 다친다"

애널을 간지럽히다가

다른손가락으로 그녀의 보x를 만져본다

"와 너 진짜 씹보x년이네 뭘 이렇게 질질싸냐"

그녀는 마르지 않는 샘물같다

계속해서 보x물을 흘려낸다

그녀의 클리를 손가락으로 지긋이 누르고 비비기 시작한다

그러자 큰 신음과 함께 작은 몸의 떨림이 발생한다

최대한 재떨이를 보호하는 한에서

그녀가 할수 있는 최고의 몸부림

담ㅡㅡ배가 타 들어가는 소리와

그녀의 신음소리가 절묘한 하모니를 이루어간다



"뒤돌아"

멀뚱멀뚱 쳐다보고 있는 그녀에게 말한다

"지금 너가 해야될게 뭔지 알지?알아서 해봐"

그녀는 알았다는듯

다리를 핥기 시작한다

역시 이쁨 받는 개가 되려면 잘 핥아야 한다

허벅지를 핥던 그녀는 좀 더 안겨오며 가슴팍. 젖꼭지를 핥기 시작한다

그녀에게 상을 주려한다

"팬ㅡㅡ티벗겨"

그리고 그녀에게 자x를 빨수 있는 상을 준다

자x를 보자 그녀의 표정이 굉장히 야하게 변한다

색녀라는 단어가 어울릴만큼

그녀의 평소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그저 자x만을 갈망하는 변태 암캐년의 모습만이 보여질뿐이다


열심히 머리를 흔들며 빨고 있는 그녀의 젖꼭지를 만져주다가

보x맛을 보고 싶어 명령한다

"위에 올라타"

그녀는 쇼파의 끝을 잘 맞추어

천천히 내 몸 위에 올라탄다

"하으읍........."

섹스를 별로 안좋아한다고 들었는데

뭐지 이 반응은?

자x에 박히자마자 그녀의 표정은 어떠한 야동 배우보다 야하고 섹스러운 표정이 된다

"하아하아.....좋아요.."

양손으로 내 허벅지를 누르며 스스로 허리를 흔들어대는 그녀는

짐승과 같은 신음과 탄식의 소리를 내뱉으며 내 자x를 먹어간다

"좋아? 존나 변태같네 개보지년 ㅎㅎ"

"좋아요...하아아...좋아.......하아 좋아요"

그녀의 뺨을 몇대 때린다

"더...더 때려주세요 하아아......"

눈이 뒤집히는 표정이 너무 섹시하다


쇼파에서의 움직임이 불편해 그녀의 보x에서 자x를 꺼내곤

그녀의 머리채를 잡고 다시 침대로 끌고간다

그녀를 일으켜 침대위로 던져놓고 

그녀의 몸을 덮친다

"하아하아................아아.....좋아요"

거칠게 그녀의 보x를 박아대며

그녀의 목을 졸라본다

30초..40초..

숨이 멎은듣 조용히 있던 그녀는

양손을 움직이며 저항하지만

내 몸을 터치하지는 않는다

그리곤 한계에 다다른 모습이 보일때 손의 힘을 풀어본다

"하으으응............"

10여초정도 못쉬었던 숨을 거칠게 몰아쉬는 그녀의 목을 다시 조른다

손에 힘을줘 목을 조른상태에서

조금씩

그러나 깊게

박음질을 시작한다


"좋냐 개보지년아?'

"좋아요 오빠 너무 좋아요 "

섹스를 하며 그녀의 뺨을 때리고

그녀의 목을 조르고

반복하던중

"이제 아파요 거기..쓰라려요"

그녀는 삽입섹스를 오래 못하는 몸을 가지고있었다 오래하면 금방 아프다나..


"그래서 어쩌라고. 나 쌀때까지 참아"

그녀를 뒷치기 자세로 만들어 엉덩이를 때리며 박기 시작한다

"아 아파요..아파...아파"

"참아 시발련아"

몇분간의 박음질을 더 함으로써 사정을 한다





"아 맞다 체벌 받아야지"

섹스 후 잠시 쉬던중 생각난 벌칙

그녀는 잠시 후 스팽을 하게 된다는것을 알자 빌며 사정한다

"오빠 진짜 잘못했어요 맞는건 싫어요 아파 무서워.."

그녀를 무릎위에 눕히곤

스팽을 시작한다

"50대만 때릴꺼야 숫자 제대로 세"

".."

'짝' "또 대답안하지"

"앙 잘못했어요.."


스팽을 이어간다

"짝"

"아아아아악..........하나.."

"짝"

"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둘"

.
.
"짝"

"아앙 아퍼요 아퍼.......열"


스팽을 할때 그녀는 발가락에 힘을 주고

손으론 내 손을 꼭 붙잡고 있는 모습이 귀엽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녀가 아파하는 모습과 비명이 듣기 좋다


30대를 마칠 무렵

그녀의 발목이 접히며 양발이 위로 올라온다

그럴때마다 양발을 손으로 잡고 강하게 내린다

"움직이지 말랬다"

그리고 다시 스팽을 이어간다

30대밖에 안맞았는데 벌써 그녀의 엉덩이엔 몇개의 실핏줄이 터져 붉은 상처가 생겼다

'짝'

"아악...............서른하나.."

평소에 스팽을 싫어한다는 그녀의 진심이 궁금해

그녀의 음부에 손을 대본다

역시나

흥건히 젖어있다

"스팽 싫다며?아픈거 싫다며?근데 왜 쳐맞으면서 질질싸?

"그건...그냥 상황때문에 그런거예요..."

"웃기고 있네 니가 괜히 마조겠냐 "


다시 스팽을 이어간다

40대

그녀가 몸부림을 친다

울먹거리는 신음소리와 함께.



50대가 끝나고 

그녀를 꼭 안아준다

그리고

그녀의 양볼을 잡고 진한 키스를 한다



-


"저 배고파요 뭐 시켜먹어요"

이리저리 메뉴를 검색하다가 떡볶이.튀김 셋트를 시킨다

쇼파에 앉아 있는데

이놈의 변태 암캐년이 또 유횩한다

"쪽쪽.....할짝할짝"

"츄릅...쩝쩝"

"자x맛있냐?"

'끄덕끄덕'

눈을 감고 그녀의 봉사를 즐기고 있는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그녀가 부탁한다

"오빠..박아주세요..."

"부탁할꺼면 똑바로 해야지 뭘 박아달라는거야?"

"어.......음.......그거요.."

"그거 뭐"

"오...오빠 자x요...오빠 자x 박아주세요.."

안그래도 이쁜데

부끄러움이 가득 담겨 초롱초롱한 눈으로 부탁을 하니 안먹을수가 없다


그녀를 카펫위에 눕히곤 그대로 박아버린다

어차피 나와있는 24시간 내내 젖어있는 그녀기에 애ㅡㅡ무따윈 필요없다


"헉...헉.........좋아 오빠...좋아요"

"뺨..때려주세요.."

'짝 짝'

"입벌려"

그녀의 벌려진 입에 침을 흘려보내준다

'꿀꺽'

다시 한번 더


그리고 이번엔 서로의 타액을 나눠갖는 진한 키스를 나누고

다시 그녀의 뺨을 연속해서 갈긴다

뺨을 맞을때마다 움찍거리고 조여오는 그녀의 보x가 일품이다

첫 섹스보다도 긴

더 거친. 더 격렬한 섹스를 마치기 전 

그녀가 부탁한다

"오빠 하아...하아....얼굴..얼굴에 싸주세요"

"알았네요 씹변태년아"


사정의 느낌이 든 순간

그녀의 보x에서 자x를 빼어와 누운 그녀의 얼굴위에 점액들을 뿌린다

그녀의 코. 감겨진 눈위. 머리카락. 그리고 그녀의 입술에

얼굴 한가득 나의 향이 가득담길만큼의 사정

그녀는 거친숨을 몰아쉬며 흠뻑 만족감을 취한 표정을 취한다


"아 존나 더럽다니깐 . 하지 말자니깐'

휴지로 그녀의 얼굴에 묻은 정x들을 닦는데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내꺼지만..더러워




-

저녁을 냠냠 맛있게 먹은 후

가장 즐거운 오컨 타임을 시작한다


그녀의 눈에 안대를 씌우고

본디지테이프로 그녀의 입을 막는다

수족갑으로 그녀의 오른팔과 오른발목

왼팔과 왼발목을 묶어

M자로 침대에 눕힌다



만지기도 전 이미 흠뻑 젖은 보x를

손으로 살살 어루만주어 본다

"읍.......읍"

그리고 손바닥을 펴서

클리에 대고 와이퍼 처럼 좌우로 흔들어 본다

조금씩 더 빠르게 비벼대자

그녀의 허리가 움찔거리며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한다


"아이고 좋아 죽네 씹보지년"

손으로도 이렇게 가버리면 넌 큰일났다..


젤을 듬뿍 짠후 그녀의 보x에 비빈다

그리고 페어리를 킨다

'위이이잉.........'

소리만으로도 그녀는 기대감과 긴장감에 다리가 떨리기 시작한다

허벅지에 페어리를 대고

천천히 안쪽으로 옮겨간다

보x근처에 다다르자 그녀의 떨림은 더욱 심해지고

클리에 페어리가 닿자

오히려 온몸의 떨림이 멈춘다

신음도 멈추고

마치 아무런 느낌을 못받는것처럼


그리고

약 30초후

마치 온몸에 경련이 난듯

그녀의 온몸이 크게 휘며 

엉덩이가 수차례 흔들린다 큰 괴성과 함께



그녀의 쌩 신음이 듣고 싶어

입에서 본디지테이프를 벗긴후 다시 오컨을 한다


이번엔 페어리로 클리를 자극하면서

바이브로 보x를 쑤신다

적당히 흥분할때 신음과 적절한 몸의 떨림이

그리고 오르가즘을 느끼기 직전엔

1분 혹은 2분간

숨이 멎은듯 조용하다가

오르가즘 순간엔 미친듯이 격렬하게 움직인다

신음이라기보다는 동물의 괴성에 가까운 울부짖음

그리고 허리가 끊어질듯 엉덩이를 흔들어대는 모습이 재미있다

2번째 오르가즘

3번째 오르가즘

4번째


6번째 오르가즘때 그녀가 말한다

"저 이제 도저히 못하겠어요 죽을것같아요.."

"그래?그럼 한번만 더 하자"

"진짜..못움직이겠어요 이러다 죽을것같아요"


다시 그녀의 클리에 페어리를 대고 바이브를 쑤시자

반응이 온다

'흡............'

"하아하아.........."

그리고 정적


1분후 다시 찾아온 오르가즘

"제발........저 진짜...죽을거같아요.........."

"알았어 마지막 한번만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