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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비아 당국에서는 지난 29일(현지시각)부터 마을단위 지방행정부 주관, '혈맹 대한민국의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금모으기 운동' 정책을 실시하며 다양한 정책을 홍보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금모으기 운동에서는 ‘자유 대한민국의 위기 극복, 감비아 주민과 함께 만들어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우방국의 경제발전과 든든한 동맹관계에 대한 비전, 감비아 전통 금 채취법의 우수함을 알려 한국과의 관계 발전에 대한 주민의 참여도 높이기 위해 개최됐다.

또 하버드대학 감비아캠퍼스에서 개발 중인 원격채굴시스템을 미리 시연해 보고 감비아 최초의 혈맹국에 대한 지원책을 홍보해 1차 산업혁명 특별국으로서의 위상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감비아 국방부에서는 10년만에 처음으로 사열식을 거행했다고 전해왔다. 감비아 국방부 차관인 Yaddakgi Bunjota 중장은 "혈맹 대한민국을 위해 군사적 옵션도 고려 중"이라며 "감한동맹은 앞으로도 영원할 것"이라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