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사회 진출은 늑대가 개로 진화하는 과정과 비슷하다.

야생 속에서 살아남지 못해 늑대 무리에서 이탈하여 인간들 마을로 내려온 늑대들이 개가 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것도 야생에서의 생존 경쟁에서 실패했다고 자동적으로 개가 되는 게 아니다.

인간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인간에게 적의를 갖지 않은 늑대만이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아 개로 진화했다.

개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인간을 공격하거나 아니면 인간과의 최소한의 커뮤니케이션도 되지 않는 늑대들은 모두 멸종되었다.




늑대의 선택지가 야생 속에서 살아가든가 아니면 개가 되든가 둘 중 하나 밖에 없는 것처럼

여자도 선택지는 두가지 뿐이다. 완전히 자립하든가 아니면 가정을 이루든가.

늑대가 '난 인간 너희들과 살기는 싫으니 먹이만 갖다바치거라!' 한다고 그렇게 할 인간이 없는 것처럼

여자가 '나는 꿀만 빨겠으니 꿀단지만 가져오너라!' 이런다고 그렇게 해줄 기업은 없는 거다.



결론은 간단하다.

요즘 사회의 보지년들은 야생에서 살아가는데 실패했다. 그러니 암캐가 되어야 한다.

몇몇 남자들이 하던 보빨이 자연의 법칙인줄 알고 야생으로 갈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다. 이제 그냥 야생 속에서 뒈지든가 아니면 암캐가 되든가 둘중 하나다.



빡치냐 보빨&보지년들아?

그런데 어떡하냐? 그게 자연의 법칙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