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5년전에 2년 정도 한거같다 그중에 10명만 추려서 간략히 써볼게





1. 인천사는 주영이


당시 24살이었나 기억에 남는게 톡 몇번하다가 어느 12월 31일날 볼래? 했더니


나오겠다네 친구들이랑 한잔하고 있을때라 ㅈㅅㅈㅅ 여자만나러감 하고 인천까지


쐈는데(미쳤지) 다행히 기다리고 있더라 거의 암말안하고 텔들어가서 쿵떡


알고보니 남친있는데 남친 생긴게 ㅍㅅㅌㅊ더라...퓨...그이후로 홍대고 뭐고 몇번 불러서 쿵떡하는데


공뭔 준비한다고 연락처 없애더라





2. ㅈㅎ이


이대댕기는 21살 핓덩어리였는데 코드가 잘맞음 특히 그때 유행하던 짝 보면서 


서로 톡으로 드립 존나 날림 실제만났는데 키는 작은데 내스타일...홍대에서 만나서


술먹고 동경호텔 인가 암튼 근처에서 쿵덕하고서 맘에 들어서 사귐


사귀다 헤어지다 반복하다가 3년전인가 아예 연락 안함


체형이 특이한지 스타킹이 자주 나갔었음 그리고 나만나러 오고할떄 헌팅마니 당하더라 그걸 항상 얘기함


나랑 헤어지고나서 잠깐 어학연수는 아니고 거기 사는 친구년 만나러 2~3달 다녀왔는데


그 이후로 만났는데 뭔가 느낌이 다르더라 백자지좀 받아본 느낌이었음...느끼는것도 확 느끼고


봅털도 왁싱했는데 졸귘ㅋㅋ 사실 얘는 지금 만날수 있으면 만나고 싶긴함


귀엽고 스펙 괜찮고 





3. ㅈㅇㅈ


송탄인가 평택사는애였는데 주말인가 만나러갔는데 얼굴은 ㅍㅌ인데 몸매가 레알 뒤졌음


키는 170정도인데 진짜 낄낄빠빠 제대로몸매...첫날은 자취방엔 무혈입성했는데 펜스 오지게놔서 실패


몇달있다가 다시 가서 술마시고 방들어가서 자는데 내가 침대위로 올라오라 해서 같이 누워있는 순간부터 ㅍㅅ


기억나는게 직장다니다가 때려치고 외국에 어학연수갔는데 존니 ㅍㅌㅊ는 유럽애랑 사귀더니 결혼해서 거기서 사는중


거기가더니 염색 존나 하고 댕기더라 약간 호 느낌이었으...




4. 부천 연재


키는 172? 몸매가 존니 내스타일이었음 얼굴도 내스타일인데 친구들 사이에선 호불호 갈림


우리동네 근처에서 직장다니길래 저녁에 보자하고 고기에 소주하는데 첨에 좀 안풀더니


유럽 다녀온 얘기를 하더라....나도 마니 다녔으니까 맞장구 치면서 얘기하니까 풀어짐


그날 바로 근처 모텔 입성...그년은 안자고 바로 출근함


그리고 얼마 안있어서 홍대서 보는데 나랑 보기로해놓고 힐에다가 꼴리는 옷입고 등장


애들이 존나 쳐다봄(원채 와꾸가 좋은데 스섹하게 입으니)...친구들있는 다른동네 가자니까 오케이하길래


데리고가서 술더먹고 데려다준다고 걔네동네가는데 왠 ㅎㅌㅊ 동네더라 그앞에서 들어가지마 들어갈꺼야


이지랄하다가 사귀잔 식으로 얘기하고 다시 입성 다음날 사귀는거니까 어디여행가고 같이가고 하는데


저녁에 미안하다 못사귀겠다 했더니 쌍욕박고 차단됨ㅋㅋ





5. 이름 기억안나는 년


비존나 오고 바람부는 어느날 근처로 돌렸더니 300미터 정도에 잡힘 바로 당일 저녁에 봤는데


20살 ㄷㄷ 간호조무사였음....그날도 술먹고 바로 고고싱했는데 기억나는게 동꼬 삽입하는게 너무나 자연스러움


피하거나 아파하는거 하나없음...로레알...20살에 저런것도 신기했음(한때 똥꼬 오지게 후비던때가 있어서 반응들이 제각각인데..)


암튼 자기 클럽 자주 다닌다해서 이름으로 검색해보니까 클럽 파티 사진에 오지게 찍혀있더랔ㅋ


얘는 기억나는게 그후로 몇년있다가 노래방갔는데 보도로 들어오더라 나는 기억하는데 얜 기억못함ㅋ


내가 얘기해줬더니 아~~하면서 기억하더라 번호주고받앗는데 흐지부지





6. 인천 은경이


작은데 존귀였음 


유치원 선생이고 홍대가서 술마시고 그날도 당일 입성


강화도 같이 여행가서 ㅍㅍ 때리고 잼있게 놀았음 


착하고 잘 따라서 미안한 마음도 있었는데 그냥 나도 적당히 잘 만남


기억나는게 언제한번 디비디방;가서 ㅍㅅ중이었는데 어떤 미친 외국인년이 


문을 쓱 열더니 바로 닫으면서 쏘리 이지랄하고 닫고 가더라


바로 고추죽고 집으로 귀환함 


나 이후에 ㅅㅌㅊ 남자상 남친만나서 사귀는거 같더니 몇년지나니 카톡없어짐





7. 지은이 누나


성괴인데 성형 좀 잘못된 느낌 나보다 4살인가 많았


뭔가 특이한 느낌이라 같이 길거리라도 다니면 사람들이 존나 쳐다봄


저 조합은 뭐지? 이런느낌


가끔 서로 땡기면 연락하던 사이인데 몸매가 레알 뒤졌음...


특이한건 루프꼈던 년이라(지금은 뺏다함) 마음대로 하라고하는게 마음에 들었음





8. 고은이


수원살던년 슴가는 없는데 얼굴 괜찮았음 키도 168정도


술한잔 마시고 입성했는데 내가 사진찍으니까 막 지랄했던게 기억남


어디 미용원인가 메이크업 하는데 스텝이었음(지금도 하는거 같던데)


얘는 왜 기억에 나나면 나한테 소개팅시켜달라고 하던 미친년이어서...





9. regina


본명은 아니고 카톡이름이 저거임


강남산다길래 차끌고 차병원 근처감 겨울떄라 속 몸매는 안보이는데 일단 키 오짐


내가 경기도에 집이 또있어서 거기데리고갔거든


존내 좋아하더라 시발년이 첨엔 도도한척 잡더니 사진 존나게 찍고 지랄났음


결국 드라이브 하러 가자고해서 데려가서 2박 있다옴ㅋㅋ


1박한 날에 자꾸 사귀자고 반강제로 지랄떨어서 아라써아라써 했는데


그럼 프사를 바꾸라는거야 하 시발 좆같네 하는데 여자애가 좀 오바해서 연예인 느낌나서


얘랑 있을동안만 바꿔야지 하고 바꿨는데 그날 여자들한테 톡 존나옴 여친생겼냐 누구냐 등등


그냥 존나 비급 연예인이다 하고 얼버부렸던게 기억나네


자기집가서 거품 목욕을 하자 어디 친구들을 소개시켜주겠다하는데 ㅇㅇ 하다가 헤어지고 바로 고만하자했더니


존나 쌍욕함ㅋㅋ 


기억나는게 어느날 지방 출장가있는데 연락오더니 200만원인가 빌려달라는거야 ㅋㅋㅋ 그래서 안된다고 했더니


또지랄지랄하길래 ㅂㅂ2함





10. 박ㅁㅇ


몸매는 별론데 성격이 또라이같아서 기억남


첨에는 평택인가 어디서 공순이하는데 기숙사있다고 해서 차끌고 거까지 가서 


픽업해서 역근처서 술먹고 모텔 ㄱㄳ 


오내만하면 저항감 다 뚫고 삽입하는데 존나 쎄게 저항하는거임뭘해도 안됨 


잘못하면 좆되겠다 싶어서 포기하고 서울 돌아감


근데 어느날 서울로 이사왔더라 일한다는데 느낌이 유흥쪽이었음ㅋ 룸풀싸리 갈 정돈 아니었고


20대 괜찮은 보도 정도...


암튼 만나서 술먹는데 존나 잘먹더라 시발 진짜 구라안까고 밤새먹음 먹는 와중에 전화하더니 일안나간다고


더 마시재 ㅋㅋ 그래서 오키했지 그래서 아침에 편의점가서 술 사서 또마심 거의 미친듯이 마신거 같다 


전날부터 마셔서 둘이 12병 정도 마신듯...와 내가 주량이 2병반정돈데 오지게 마시고 한딱까리하고


개콘할때 집에옴...그 이후로도 몇번만났는데 이년은 지방갔다 서울왔다 이지랄 존나 하더라




대충 2회이상 및 기억나고 사귀거나 사귈뻔?했던 애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