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꼬충들은 아무 죄가 없다.

우리들과 그냥 입장이 다를 뿐이다. 남들과 항상 다르고 괴리감을 느껴야 하는

어찌보면 사회적인 피해자라고 볼 수 있지.

우리들은 이들의 입장을 이해하고 항상 그들의 신발에 서서 바라봐야 된다.

과연 이들이 원해서 이리 되었는가라는 원초적인 질문에 도달해야 한다.


우리는 이러한 피해자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줘야한다

즉 이들에게는 둘도 없는 구원이 되는거지.


똥꼬충들을 위한 Ghetto를 지정해서 그 구역을 분리해서 그들을 가둔 다음

다 불살라 죽이는거다.

우리가 이러한 행실을 이루었을때 진정한 의를 이루었다고 자부할 수 있을거다.

우리만이 그들을 도와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