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아
오늘은 내가 읽었던 만화책중에서 제일 좋아했던 메종일각이라는 만화를 알려줄려고해
첫 정보글이라 필력 ㅆㅎㅌㅊ이지만 좋게읽어줘
1.소개
많은게이들이 읽어본 만화책일거야 특히 70년생80년생 아재들이라면 이불속에서 읽으며 복잡미묘한 감정을 느낀 경험이있을꺼야
메종일각은 80~87년까지 연재한 우리게이들도 많이알고잇는 다카하시 루미코여사님 작품이야
이분작품으로는 란마 시끌별녀석들 등등이 있지 기존루미코여사님 작품과는 다르게 판타지적요소가 전혀없어
현재 만들어지는 러브코메디의 그틀을잡아준 만화라고 할수있어 특이점으로 과장되지않은 묘사와 분위기로 현실적인분위기를 정말잘표현한거같아
2013년 9월에 "10대~30대 1000명에게 물은 역사상 최고의 러브코메디"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였고
2014년 1월에는 "발렌타인 데이에 초콜렛을 받고 싶은 만화 캐릭터" 에서 히로인인 오토나시 쿄코가 1위를 차지했으며
2014년 2월에는 "만화광이 선택한, 애인 삼고 싶은 히로인" 순위에서도 히로인인 오토나시 쿄코가 2위를 차지하였다
2015년 7월에는 "사귀고 싶은 유부녀 캐릭터 TOP 5"에서 히로인인 오토나시 쿄코가 1위를 차지하였다
30년이 지난 지금도 이렇듯 많은 사랑을받고있는 작품이야
2. 스토리
첫시작은 이남주인공으로부터 시작해 80년대 대게이의 표상이라할수있지
재수충하고 지잡을간 주인공이야 이친구가 만나게되는여주인공이 바로
이 이쁜 가시나인 쿄코라는 사람을 만나게되
첫만남은 남주인공이 살고있는 하우스에 관리인으로서 들어오는데 거기서 남주인공이 사랑에빠지게되지
하지만 쿄코에게는 마음에는 다른남자로 가득차있어 그사람은 바로
쿄코의 남편이였던 소이치로라는 사람이야 응?? 그런대 왜 과거형이야 하는게이도있을꺼야
그이유는
소이치로는 결혼한지 6개월만에 죽게되버리지 쿄코는 그런 남편을 잊지않고 절개를 지키는 그런여자야
하지만 끝까지지키면 만화가 재미가없지 결국엔 남주인공과 재혼한다는거
이러케 보면 시팔 NTR충극혐 할수도있지만 만화를보면 알게될꺼야
여주인공의 심정변화가 참말로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젊은미망인에대한 동정과 슬픔을 이끌어내지
사실 로맨스코미디물이다보니 스토리랄께 딱히없내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의 연결과정을그린 만화다보니 각각의 연출과 그속에서의 소소한재미를
얼마나 잘풀어내는지가 핵심인 장르다보니
3 머릿속에 남게되는 장면들
내스스로 이만화를 어떻게해야 잘소개할수가 있을까 고민해봤어
로맨스작품이다보니 역시 이만화가 어떠하게 작품을 진행시키는 그 연출효과에대해서 보여주는게 가장좋은방법인거같아
best123 순으로 3장면만 뽑을께 간잽이처럼 3 2 1 순으로하지말고 123 합시다
best 1 장면
정말 최고의 순간이였어 마지막 권에있는 마지막부분인데
프로포즈 장면이야 쿄코가 남주인공에게 가장 바라는 것일꺼야
남편을잃고 힘들어했던 과거를 다시는 반복하기싫은 그녀의 진심어린 소원하나이지
남주인공이 그녀의 남편이엿던 소이치로에 무덤에가서
자신의 다짐을보여주지
이장면이 지나야 비로소 그녀는 그의 유품과함께 그를놓아주게되지
정말 만화내내 쿄코의 마음에는 남주인공보다는 전남편에대한 사랑이 더컸던거같아
best3
과거 남편과의 회상이였던장면
이장면은 만화 초반부분에 나오는장면이야 이장면에서 쿄코는 남주인공에게서 전남편의 모습을 보게되지
고다이는 전남편과 비슷한사람 비슷한감정을 만들어내는 인물
쿄코는 이때서야 자신의 감정이 예전의 그것과 같다라는걸 알게되는 장면이지
80년대 90년대 배경 분위기 시대적느낌을 좋아하는 게이가있다면
한번보기를 추천할께 작품안에서 느껴지는 80년대 일본버블경제의 풍요와 여유가느껴지는 작품이야
여까지읽어줘서 고마워 ㅂㅂ2






















